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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오픈톡에서 알게된 글래머

    ㅇ아가씨 정보

    26살/166cm 59kg/80D


    카톡 오픈톡 기능을 통해 지금까지 두 명의 여자분을 냠냠했습니다.

    제가 기혼남이라 이래 저래 제약이 많아서 어렵게 만난 분들이구요.(처음 봤던 유부녀는 후기 남김)

    이번엔 제가 싱글이라고 속이고 만난 저랑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직딩녀입니다.

    여자분이 서울 동쪽에 서식하고 있구요.

    오픈톡에 키 크고 스타일 좋은 남자라는 식의 제목으로 해서 한 10시간 정도

    기다린 끝에 겨우 연결되어 톡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처자가 살고 있는 동네로 가서 만났구요 제가 기혼이라 시간 제약이 많아

    회식을 핑계로 만났습니다.

    저녁엔 왜 연락이 잘 안되냐는 식으로 계속 절 몰아부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엔 학원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이래저래 바빴다~그리고 내가 집에 가면 핸드폰을 잘 안한다

    이런 식으로 얼버무렸죠.

    만나기 전부터 자기 글래머라며 첨부사진과 같이 자랑을 하던 여자분이었는데요.

    역시나 만나보니 통통하긴 한데 가슴은 엄청 크더라구요.얼굴도 귀염상이구요.

    절 보더니 다행히도 좀 나이 차이 나는 나쁘지 않은 오빠로 봐주더라구요. ㅎㅎ (아저씨로 보면 어쩌나 걱정했습니다.)

    그렇게 만나서는 순대국에 소주를 먹고 싶다고 하여 근처 순대국 집으로 갔습니다.

    역시 술이 들어가기 시작하니 긴장이 풀렸는지 전남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레 속궁합 쪽으로 이야기를 끌고 갔습니다.

    자기는 뒤로 하는게 너무 좋다며 오빠 같은 근육질이랑 해보고 싶었다는둥...딱 거기서 전 계속 눈을 뚫어져라 봐줬죠

    그리곤 씩 웃으면서 손 잡고 순대국집을 나섰습니다.

    근처에 보니 모텔이 좀 많이 있네요~전 마눌님의 언제오냐는 카톡 테러에 시간이 촉박하니 바로 보이는 모텔에 입성했습니다.(아마도 외로웠나보네요)

    그렇게 들어가서 서로 후다닥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했죠.

    비누칠을 구석 구석 해주고 손으로 잘 닦아주니 이런 남자는 오빠가 처음이라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 모습에 전 확 달아올라서 처자 머리를 잡고 제 동생을 빨라고 무릎을 꿇렸습니다.

    그렇게 입으로 봉사를 좀 받고 침대로 이동했죠.

    근데...여기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제가 먼저 물기를 닦고 나와서 인증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핸드폰을 침대에 두었는데...이게 화근이 될 줄이야.

    제가 여자분 가슴을 신나게 애무하고 있는데 갑자기 제 폰에서 마눌님의 전화가 떡~~~

    제가 따로 비행기 모드를 해뒀어야 했는데...ㅠㅠ

    전화 뭐냐고 여자분이 제 마눌님(울여보 사랑해로 저장되어 있음)의 연락을 보더니

    오빠 뭐냐고 결혼한거냐며 어쩐지 저녁에 연락이 안되는게 수상했다며...아까 쉴드 친게 한 순간에

    물거품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여자가 부인한테 말 안하는 것만으로 감사하라며

    저를 두고...횅하니 가버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아...마눌님이 뭔가 촉이 발동했었나봐요...D컵 먹은지 오래 됐는데....ㅠㅠ

    그렇게 이 처자와의 아쉬운 인연은 끝이 났습니다.


    ※혹 20대 후반~30대 초반 스타일 괜찮은 남자분 있다면 제가 살짝 맛만 본 여자분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못이룬 삽입을 이루시길 빌면서...비밀댓글로 카톡 ID 남겨주세요~^^ 한 번이라도 공떡 후기 남기신 분께 답장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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