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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시간이 남아 써보는 2017년 공떡후기..

    업종 & 업소명 : 공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돛단배>라인 아가씨 예명 : 없음.. 가격 : 각 10~20정도(많으면 30까지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시간이 남아 여탑들려보네요..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랜만에 후기 작성합니다.. 고고 2017년은 제가 나름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10여년만에 사먹는것이 아닌 꼬셔먹는거에 성공을 하면서.. 연말까지 미친듯이 달려서 총 4번의 공떡을 진행했습니다..ㅋㅋ 앞에 두번은 후기로 남겨서 뒤에 두번의 후기를 잠시 남겨볼까합니다. 첫번째 처자 : 36살/유부/간호사 돛단배에서 어찌저찌해서 라인으로 넘어와서 11월에 만난 처자입니다. 라인으로 넘어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남편하고 부부생활 이야기를 해보니 안한지 일년이 넘었다고 하더라구요.. 담날 오프라길래 저도 반차쓰고 만나서 낮술 마셨습니다. 1차 삼겹살에 소주 먹다가 4시쯤 나와서 커피 한잔하고 돌직구 날려봤습니다. 일탈을 하고 싶어서 나온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한사코 아니라고 자기는 그냥 술마시고 싶어서 나왔다고.. 뭐 언제나 그렇듯이 매너남 코스프레를 하면서 그럼 한잔더 할꺼냐 집에 갈꺼냐를 물어보니.. 한잔더 하겠답니다.. 이때 직감했죠.. 한잔더 먹고 텔로 델고 가면 되겠구나.. 그래서 근처 이자카야가서 소주한병 더 마시면서 물어봤습니다. 진짜 할생각 없냐고.. 그랬더니.. 일단 가자 하네요..대충 정리하고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사들고 텔로 입성했습니다.. 확실히 반차쓰고 만나니 시간이 일러서 이때는 대실도 가능하더라구요.. 그냥 보기에도 살집이 좀 있어서 큰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역시나더라구요.. 뭐 어차피 큰돈안쓰고 꽁이니 별 생각없이 맥주 한잔하고 붕가붕가 한타임하고.. 샤워하고 잠깐 자다가 또 한번하고 쿨하게 헤어졌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하는거라서 그런지 엄청 잘 느끼고 물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시 만날까 하는 생각도 해봤지만 유부고 해서 그 뒤로는 연락안하고 패스패스!! 두번째 처자 : 37/싱글/일반직장인 두번째애는 좀 골때리는 애입니다. 마찬가지로 돛단배에서 라인으로 넘어와 한참을 그냥 이야기하다가.. 지가 먼저 저희 회사 근처로 온다고 하더라구요.. 얼굴은 보통, 몸매는 군살없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엄청 추운날 만나서 1차 회, 2차 이자카야를 가고 이제 좀 들이대볼까 하는 순간에.. 갑자기 집에 가겠답니다.. 뭐 이런 개같은 상황이... 하지만.. 저는 매너남이니 오케이 가라.. 담에 보자.. 이러면서 쿨하게 보내줬습니다. 이날만 대략 15만원 정도 썼는데 이러면서.. 그리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다시 라인으로 엄청 이빨털고 있는데.. 금요일 한시에 자기 반차썼다고 연락오더라구요.. 회사에 갑자기 일이 생겼다고 거짓말하고 저도 반차써서 강남에서 두시반쯤 봤습니다. 술마시고 싶다길래 대충 연곳 찾아서 낮술 마시고 밑밥좀 깔았습니다. 지난번에 그렇게 가서 너무 서운했다고.. 뭐 티격태격하면서 내가 그리 쉬운여잔줄 아냐.. 이 지랄을 하면서 팅기더라구요.. 뭐 대충 풀어가면서 살살 꼬시고 있다가 2차를 가시겠답니다. 이제 어둑어둑해져서 2차로 횟집을 들어와서 석화랑 소주를 한잔 마시는데.. 사람이 엄청 많고 밝은 횟집이었는데 요년이 키스해달라고 하더라구요..옳다구나 싶어서 키스 엄청하고 나갈래 하니 고개를 끄덕이면서 나가자 하더라구요.. 옳다구나 싶어서 델고나와서 텔을 찾는데.. 자기는 모텔을 안간다고 하네요..;; 호텔밖에 안간다고..;; 이건 또 뭐하는년인가 싶었지만 이미 제 똘똘이는 커질만큼 커져서 알겠다 호텔가자 해서.. 역삼역쪽에 그나마 만만한 호텔하나 잡아서 들어갔습니다. 15만원인가 계산하고.. 이죽일년 하면서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음.. 올라가서 벗겨보니.. 뭐랄까.. 호텔이건 나발이건 잘왔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굴은 그냥 저냥인데 몸매는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였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아래부터 들이밀면서 혀로 상황체크하는데 냄새도 없습니다. 반응도 활어처럼 잘 휘어지고..무엇보다 조임이 좋더라구요.. 확실히 애를 안나서 그런지.. 좋았어요..ㅋㅋ 그 뒤로는 뭐 한번 더 하고 마지막 세번째 트라이하다가 결국 안나와서 포기하고 좀 자다가 아무래도 마누라가 무서워서 먼저 나간다고 하고 나와서 집에 택시타고왔습니다. 총 40가까이 들었지만 나름의 재미와 만족감을 준 두번째 처자였습니다..ㅋㅋ 이상으로 2017년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저 마지막 처자를 끝으로 잠시 쉬고 있는데.. 한동안 쉬다가 봄정도에 다시 한번 시작해볼까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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