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권(인덕원) 마사지샵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Beetalk
아가씨 예명 : Sxxx, 155/60/C+, 20후반
가격 : 50,000원 + 대실비
안녕하세요 ~ 횐님들 무술년에 여복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글의 속성상 조건게시판이 적합할지도 모르나 약간은 작업이 섞인 것이라 기타게시판에 남기게 되었네요.
그냥 저의 주관적인 뻘짓거리중에 하나이오니 참조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태국 여인들이 참 많이들 들어와 있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관광도 있겠지만 그녀들은
대부분 '그것'을 목적으로 들어오지요. 그것은 뭐 아시다시피 돈이겠네요.
그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쉬운 방법중에 하나가 마사지 업종에 일하는 것이지요
태국에서도 Line이라는 어플이 대중적으로 통용되오나 주변인 검색기능이 있는 Beetalk 이라는 어플도
사용을 합니다. 주변인 검색이 되는 어플들은 대부분 상업적인 기능을 병행하는데
조건만남도 그것의 한 축이 되겠네요. 각설하고
이 Beetalk을 이용하면 국내에 있는 태국녀들을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베트남 여성들도 보이긴하지만
대부분이 태국인이네요. 검색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끔은 분장한 형님들도 계시다는점...
뭇튼 대부분의 여성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시면 그녀들은 마사지업소에 근무하곤 합니다.
심심하거나 피곤하거나 돈이궁하거나 등등 채팅에서 적극적인 처자들이 꽤 있곤 하지요.
연락을 꾸준히 취하다보면 만남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생깁니다. 물론 돌직구를 날려 헬로 하우머치 라고
들이댈 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그러한 방법보다는 그냥 농담따먹기식 조금 친해지는 전략을 사용하곤합니다.
이번의 후기는 그러다 만나게된 안양쪽 마사지업소의 한명입니다.
그 업소는 단한번도 방문한 적은 없으며 그녀의 말에 의하여 그업소에 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네요.
인덕원역쪽에서 만나기로 하고 도착후 문자를 보내니 바로 나오는것을 보아 가게 먹자이기 보다는
숙소가 따로 있는 듯 합니다. 뭐 나름 한껏 꾸미고 나와서 팔짱을 끼고 주변을 걷다가
치맥이나 할까 했더니 밥먹고 나왔다길래 그럼 그냥 추운데 모텔이나 가자하니 순순히 따라오네요.
음... 뭔가 가격에 대한 상호간의 협의도 없어 뭐 공떡이겠거니 하고 들어가 호구조사한후 몸의 대화를
나누는데 갑자기 돈좀달라고 하네요. 음 약간의 실갱이를 벌이다 5만원정도로 협의본후
대실시간동안 2회반정도 바디랭귀지 소통을 나누었네요.
와꾸는 뭐... 원숭이와 인간의 중간단계에 몸매또한 약뚱이지만 간만에 정말 격렬한 몸의 대화여서
현자타임은 없었네요.
지금은 라인으로 갈아타서 이야기를 나누곤하는데... 이 남자라는 동물은 왜 정복한 여자는 다시 보고 싶지않은지
분수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없는지라 이번 처자는 분수 비스무리하게 되던데.. 음 영상물의 도움을 받아
학습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ㅋㅋ
총평하자면 시간이 가끔 남고 심심하신 분들은 급하지 않게 작업하면 가끔은 재미난 일들도 있더라 입니다. ㅋㅋ
톡친구로 김치녀 작업도 재미나지만 리스크가 커서 접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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