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는 어느업종이건 달릴때가 마땅치는 않은편이다,,
다만,,예외가 있다면 그나마 안마가 아닐지,,대형안마일수록 출근율도 좋고 또 볼만한 아이들고 차고 넘친다,,
이날,,,내가 선택한 장소는 다오안마,,그리고 다오에서는 새롭게 선을 보이는 스카이란 아이,,
낮 댓바람부터,,달림신이 들어,,버릇처럼 다오에서 간단한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그녀를 만나볼수 있었다,,
다만,,대기시간이 길어 애꿎은 담배와 스텝이 떠다주는 살얼음이 띄워져있는 식혜로 지루함을 달래기는 했다,,
하긴,,인기가 많은 아이들의 경우 이런 기다림은 어쩔수 없는 일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샤워를 마치고,,가운으로 갈아입고,,스텝의 안내로 스카이가 있는 탕방안으로 안내된다,,
잘 부탁한다는 스텝의 말이 등뒤 귓가로 멀어지며 닫히는 문,,그리고 내 눈앞에 보이는 스카이의 실루엣,,
스카이는 숏컷의,,이목구비가 반듯한,,성숙미와 자연스러움이 어우러진 미인형의 얼굴,,
남자라면 알겠지만,,숏컷으로도 미모를 뽐내려면,,일단 얼굴사이즈가 작아야 하고,,외모가 일정사이즈가
나오지 않는다면,,사실 머리빨 버프라도 받아야하는게 맞는건데,,스카이는 숏컷임에도 그 미모가 돋보인다,,
아침드라마에 나올법한 차갑고 도도한듯한 인상이지만,,내 남자에게만 따스할것같은 그런 이미지가 느껴진다,,
살가운 미소를 만면에 띄운채,,나를 반기는듯한 스카이의 표정에서 이번달림은 벌써부터 결정난거나 다름없었다,,
스카이의 움직이는 동선이나 나를 위하는 행동들이,,기계적인 느낌에 진저리를 치던 내게는 너무도 반가운 느낌,,
입안이 텁텁해서 담배하나를 태우며 스카이가 따라주는 차가운 녹차한잔,,그리고 대화를 이어간다,,
눈웃음을 치며,,내가 무슨말을 하지 않아도 내가 원하는바가 뭔지 빠르게 알아채는 눈치가 좋은 아이 스카이,.
우리둘이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건만,,마주치는 눈빛으로 마음이 동하자 시작되는 달달한 키스,,
부드러운 혀의 감촉,,감미로운 느낌의 살결을 쓸어내리며,,남녀들의 밀폐된 공간에서 성인들의 대화를 시작한다,,
내 가운을 한손에 풀어내리고,,부드럽게,,내 성감대를 자극하며,,쓸어내려가는 스카이의 손길,,
나를 농락하듯,,한동안 지속되는 자극에 참을수가 없게되자 내 마음을 알았는지,,원피스의 지퍼를 내려달라는아이
이제,,스카이의 나신이 내 눈앞에 펼쳐진다,,나또한 참아왔던 감정들을 분출하듯,,스카이의 몸을 탐하느라 정신이,,
설왕설래,,서로간의 탐닉하는 시간이 저물어가고,,스카이와 나 둘사이의 따스한 속살이 섞이는 시간이 도래한다,,
어라,,,,이게 무슨 느낌인가,,,ㄷㄷ 내 단단함을 조였다 풀어오는 흡사 살아 숨쉬는듯한 스카이의 속살,,
내 단단함에,,장어가 꿈틀거리는듯한 활기가 느껴진다,,난 허리를 움직이지도 못한채,,이 느낌이 젖어들게 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거면 남자답게 움직여나 봐야하는게 맞는일이라는 생각에
스카이를 눕히고,,그 예명 그대로 하늘까지 치솟는 속살 움직임으로 비롯된 쾌락을 한껏 느끼던중,,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세차게 흘러나오는 흔적들,,고산지대에 올라온듯한 먹먹함에 그대로 무릎을 꿇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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