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황제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안양시 관양동 1604-4. 평촌역 범말프라자 3층
아가씨 예명 : 은지? 기억이 잘..
가격 : 4만5천 + 2
2017년도 마지막주.. 1주일전쯤에 방문한 평촌황제타이후기입니다.
몸도 뻐끈하고 그냥 들어가기 그래서 어플 돌려서 검색하다가
기타후기에서 본 평촌황제타이를 보고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처음 가 본 곳인데 밤늦은 시간인데 도로에 주차할 곳이 없더라구요.
대충 주차하고 올라가서 계산하고 방으로 들어갔지요.
주변에 말들이 많아서 그런지 5천원씩 올랐더라구요.
아무튼 탈의하고 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립니다.
언니 들어오는데 웃으며 인사를 하네요.
어디서 왔냐고 물으니 필리핀에서 왔다네요..
은지인지 지은인지 헷갈려요..ㅋ
아무튼 뒷판부터 아로마 발라서 열심히 마사지합니다.
근데 언니가 더운지 땀이 많은지 이마에 땀이 맺히네요.
그렇게 뒷판이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워 마사지합니다.
그러다가 시간 좀 남겨두고 마무리 타임이 되었구요.
손가락 세개를 피길래 하나 접어주고 2개를 줍니다.
근데 마무리하면서 무릎에다 자꾸 문데네요.
상의는 터치되는데 아래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마무리하다가 발사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바닥에 매트를 갈아놔서 그런지 좀 불편하기도 하고 냄새도 좀 나는 게 환기가 좀 필요하거 같더라구요.
늘 달리고 나면 허무한 생각이 드는 건 왜 그런지...
이상 평촌황제타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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