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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공떡 약인증 다수] 몇일전 짧게에 올린 풋사과20살과 쇼타임 후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어플ㅡ> 어장 ㅡ>공떡(섹파가능성or이미?)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

    아가씨 예명 : 사과라고 하겠습니다.  163/70(갠취가 아니라 70안나가보였습니다.) 슴75E
    슴은 수박이요 빵뎅은 큰 사과 같더군요 ( 이제 갓 20살된 아이이니 양해바랍니다!)

    가격 : 웜업 알콜 3만 + 텔비 2만 (성인된 기념으로다가 술을 원했기에 사과가 술값계산.)

    우선 머릿말에 몇일전 짧게에 만나기전 대략적 스토리는 기재했으므로 참고바랍니다~

    덧붙이자면 저는 잘생긴것도 전혀아니고 그나마 좋게보면 약간의 달변가? 스타일일수 있겠네요.

    몸은 운동하다가 부상으로 회복기간중에 살이 15는 올라서 지금 엄청 빼야될꺼같습니다ㅠ

    드라이하게 7시에 만나서 술좀먹고 통금(?)시간이 11시 반 이라고 해서 교통이 40분 정도 걸리는걸 감안.

    빠르게 알콜 웜업이후에 8시 반쯤 MT입성이후에 거사를 진행하려는데 갑자기 롱패딩을 벗지를 않는겁니다..ㅋㅋ

    그래서 이게 말로만 듣던 입성이후 금강불괴인가.... 아.... 좌절 10분넘게 혼자서 하늘을 보며 금강불괴를 해제

    시킬 생각으로 머리를 굴리던 찰나에 자기도 들어오고 이러는게 미안한건지 팅기는 나름의 작전 이였던건지

    무장해제 이후에 씻고온답니다ㅋㅋ 근데 처음이라고 너무부끄러워서 저보러 자꾸 눈을 가리고 있으라는겁니다ㅠ

    그래서 어제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이라고 부끄럽다면서 슴가는 다음에 허락하겠답니다. 자기는 원래

    보빨을 좋아하니까 씻고서는 아래만 벗고온겁니다. 근데 보통은 아래가 더 부끄럽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

    저야뭐 상관없죠 개통로가 막힌다면 그만한 참사가 없겠다만 개통로 오지게 작업 들어갑니다.

    입구가 말로만 듣던 핑보... 처음봤습니다 맑은핑보를 털도 윗부분만 딱있어서 아주좋은 구조!

    약약중약강 클리와 입구 주로 클리를 공략하니 자지러지듯이 야한말을 엄청 뿜더군요;;

    생긴건 완전 순진하고 누가봐도 20살인데 그런말을 하니 더 불끈불끈했습니다ㅋ

    "오빠 보지 왜케 잘빨아?" "아 미칠꺼같아...아하아앙.." 등등

    제가 스타킹하고 오피스룩이런거 말해줬더니 갓슴살의 아이가 그걸 어찌

    준비 했는지 브라가 보이는 하얀블라우스에 검치마에 살스를 신고 온겁니다..ㅋㅋㅋ

    163ㅡ70 슴가랑 빵뎅이는 보고 가늠하라 했으니 가늠하던찰나인데 가슴은 75E ...70키로처럼 

    막 돼지다 전혀 그런 느낌 없었습니다. 그냥 이제 젖살 안빠진 딱 그런 느낌? 전체적인 피부는 보드랍고

    살결은 운동한적은없다는데 탄력과 탄성이 탄탄했습니다.

    BJ는 3번4번 해봤다는데 다행히 이빨이 닿거나 그런느낌없이 부드럽게 따뜻하게 잘마사지하더군요.

    막 스킬이 화려해서 황홀하단 느낌보단 순진무구한 애가 내아래에서 BJ를 하는 심리적 상황이 사람을

    더 황홀하게 하더라구요. 빨면서도 "오빠자지 딱사이즈좋다 크지도않고 작지도 않고" 3,4번봤다며 이런말을 어찌

    할수 있지?ㅋㅋㅋ 
    (제가 노발은 4정도라서 작아보이는데 풀발하면 14,15는 되서 작은편은 아니고 보통인거 같습니다)

    플레이는 위에 블라우스 입히고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때려주는걸 좋아한다고 해서 

    저도 짧게하는편은 아닌데 보통 15분은 하는데 계속 싸지말라고.. 강하게 해달라고해서 

    앞으로 스쿼트좀 많이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2번정도하고 버스태우고 보냈습니다. 가서도 전화오는 사과를 보며 이거 말로만 듣던 공떡이 있긴있구나

    여탑선지자분들이 대단하긴 하구나 세삼느꼈습니다. 아직 막 화려한 인증샷은 처음이고 애가 어리다보니까

    조심스럽습니다.. 약인증임을 너그러이봐주시고 앞으로 응원에 힘입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두서없이 어제 저녁에 있었던일을 상세히 쓸려다보니 또 글이 길어졌네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

    아래사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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