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오피스텔 첫달림은 수원칠공주의 하늘이,,
하늘이의 플러스페이는 +2로 대중적인 페이라고 할수 있겠다,,
다만,,요즘 오피동향으로 봤을때,,플3급 이상은 되야 하자없이 볼만하다는 선입견이 생기기 마련이다,,
예전만큼 플러스2라는 페이에서 가성비가 좋은 아이들을 찾기란,,상당히 힘든일이 되어버린게 현실,,
본문 초입에 밝히지만,,하늘이는 플러스2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좋은 가성비를 가진 아이라는게 내 생각이다,,
그도 그럴것이,,하늘이는 자연산으로 이루어진 E컵의 가슴과 탱탱한 엉덩이의 볼륨감은 시선은 압도,,
몰론 얼굴도 이쁘장한 편이라,,슬림한 체형에 하늘거리는 느낌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추천하기는 어려워도,,
진정한 자연산 육덕글래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만한 스펙이 드물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번 가본적이 있어 사실 알아서 찾아갈수 있었는데,,부지런히 픽업서비스를 하는 스텝덕분에 편하게 도착,,
시간에 맞춰 올라가 만나본 하늘이,,첫인상부터 압도될수밖에 없었다,,
이게 어떤 컨셉의 의상인지는 몰라도 속살이 훤히 드러나보이는 짧은 치마에 복부와 가슴이 훤히보이는 시원함,,
거기에 내가 사전에 따로 부탁한적이 없는데도 착용하고 있는 망사스타킹,,이 시간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그러나,,하늘이의 서글서글한 성격에,,쇼파에 앉아 몇마디 대화를 나누지도 않았는데,,금새 친밀감이 생긴다,,
난 이럴때면 성격이 급한것을 느낀다,,뭐라도 하고 싶은 생각만이 머리속에 가득차니 말이다,,
내 머리속에 한번 들어갔다 나왔는지,,,도발적인 눈빛으로 부딪혀 오는 하늘이,,
자리에서 일어나,,내 위에 정면으로 앉아 키스를 시작으로 내 옷을 한꺼풀식 벗겨가는 하늘이에게 속수무책,,
예약시간까지 시간이 남아,,샤워를 할 필요없이 사우나에 다녀온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옷을 벗기고 쇼파에서 한참동안을 농락,,,내 단단함은 고개를 들고 꺼떡거리며 예의바르게 몇번이고 인사한다,,
내게 결정권에 없는 감질맛나는 쇼파플레이에 치져갈 즈음,,내 손을 잡아 이끌고 도달한 넓은 침대위,,
쇼파와는 반대로 침대에서만큼은 내가 주도권을 잡는다,,
커다란 가슴을 마구 유린하는 내 손길과 혀,,차례로 내려와 보이는 하늘이의 따스한 속살,,
수줍은 표정으로 남자와 오랫동안 하지 않았다는 속살에서는 이미 애무가 필요없을 정도의 끈적임이 느껴진다,,
서버린 단단함과 매한가지로 성급함에 인내심을 잃어버린 이내 하늘이의 안으로 빨려들어간다,,
허리를 움직이며 속살을 느끼면 느낄수록 뿜여져 나오는 애액,,그 미끌거리는 감촉에 내 감각이 모두 열려버린다,,
사정을 늦추기 위해서 어렸을때나 했던 허리멈춤을 하게 되다니,,쑥스럽고 멎쩍은 순간이다,,
내가 가만히 있더라도,,따스함으로 샤워하는 내 단단함은 내 의지와는 다르게 절로 새하얀 흔적들을 토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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