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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센평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평촌역 1번출구나와서 우측차다니는도로로 300여미터 직진하면 좌측에 있음(엄지손건물 건너편)
아가씨 예명 : 바우
가격 : 3만(타이)
황제등등 기존업장은 3시간씩 있다오라해서
정보도 없고해서 간만에 하이타이 돌려보니 건마가 좀 많이 생겼네요
그나마 쎈평촌 전화하니 중국언니말투로 바로된다고 오라네요 혹 중국마사지냐 물으니 타이가 맞다네요
좀 요상하기는 했지만 맞다하니 방문해봅니다.
입구들어가면 중앙통로 우측으로는 공동목욕탕이로 좌측이 룸이네요
그런데 문이없는 커튼식에 들어가보니 천장도 뚤려있네요 젠장 늦었습니다. 나갈수도 없고
일단 마사지 받아보는데 그냥 열심히 해주네요 근데 말이 많아요 천장이 뚤린구조라 말이 다들리니 지들끼리
태국말로 뭐라뭐라 하는데 그냥 닥치고 마사지 받습니다 그런데 천장이 뚫려있다보니 옆에서 말하는 소리가 다들리다보니 쇼부치는 소리도 들리고 3만인데 2만에 하자는 디테일한 소리가 ㅋㅋㅋ
거래가 성사되었는지 탁탁탁소리가 들립니다.
얼마안되고 뒷처리가 끝났는지 건너방형님은 나가시고 이냔도 자극을 하네요 아니그냥 만지네요
별로 하고싶은 맘은 없었지만 일단 주위에 아무도 없는듯 하여 2만주고 다시는 안올거같아 매너없지 마구 만지며
방생하고 왔습니다.. 아우 디펜 엄청심하네요 팬티속 겉으로만 맴돌다가 말았네요
여튼 다시 갈확률은 0%입니다. 사장님인지 실장님인지 타이언니들을 확 휘어잡지 못하고 끌려댕기는 뉘양스에
가고싶은마음은 없습니다. 참고하세요
새로생긴곳 가보신분 정보공유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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