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창동 휴 마사지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창동역 1번 출구 SK대리점 4층
아가씨 예명 : 진주
가격 : 7만
여탑에 입문 한지는 꽤 되었지만 제대로 후기를 남기는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12월에 창동 휴마사지만 2번을 갔네요.
창동은 회사와 집에 가는 길목에 있어 편의성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12월 23일 크리스마스 이브 전날 회사 끝나고, 집에 가는중 욕구 상승이 불타오르고
있는 와중에 전에 홍길동고츄님이 남겨 놓은 창동 휴마사지가 기억이 납니다.
마사지와 물빼주는것만으로 만족을 하리라 생각하고, 지체없이 창동으로 고고씽~
참고로 건물 주차가 가능하며, 주차비는 따로 없습니다.
차량 주차 후 4층에 내린 후 가게 문을 여는데,
처음 느낌 부터 왠지....뭔가.... 가리봉동? 암튼 중국 향수가 솔솔~ 나더라구요.
카운터 이모부터 한국말이 서툽니다.
처음 간곳이라 아가씨 지명을 홍길동고츄님이 얘기한 쿠쿠를 지명 합니다.
카운터 이모가 쿠쿠 안되요~ 그냥 누구 받으세요~ 잘해요~하길래.
네~하고 티를 안내 받았습니다.
처음 티 안내 받은 곳은 흔한 마사지 샾인 커튼 식입니다.
방에 개인 옷장이 있고, 샤워장은 공용.
옷 벗고, 반바지와 반팔티 갈아 입고, 누어 있으니
안녕하세요~하며 언니 들어옵니다.
얼굴은 조금 어두운 조명을 감안하고 쉣더뻑은 아니더라구요.
들어 오면서 녹차와 재털이를 함께 들고 와서,
뭐지? 재털이?
왜냐면 제 경험상 재털이를 들고오는곳은 퇴폐가 많이 심한 곳이어서...
담배한탐 하고, 엎드린 자세로 누워서 마사지를 시작 합니다.
근데 제 몸에 처음 손길이 닿는 순간 딱 느꼈습니다.
워낙 제가 마사지 받는걸 좋아해서 경험이 없는편이 아니라...
아...이 처자 마사지 배운적 없는 처자구나....
베드 옆에서 서너번 꾹~꾹~ 누르더니 갑자기 제 허리위로
올라타서 허리를 다시 꾹~꾹~
대부분 마사지 좀 하는 마사지사들은 허리위로 올라올때
자기 엉덩이는 살짝 들어서 제 몸과 마찰을 줄이거든요~
근데 이 처자 계곡 부위가 굉장히 따끈~하게 느껴질정도로 밀착해서
하는데 순간 아~ 마사지로 피로 풀긴 글렀군...
그냥 홍길동님 말대로 물이나 2번빼자...
그래서 저기... 우리 그냥 2번빼자~
응? 뭐 필요해요~?
아니~ 그냥 우리 (손으로 쉑잇~쉑잇~) 2번 하자~
그랬더니 처자 얼굴이 확~ 피면서 네네~~
잠깐만 기다려요~하면서 밖으로 나가더라구요.
2분정도 흘렀을까... 네 맞습니다... 바구니 들고 옵니다.
그때부터 처자 실실 웃으며 뭐라 말을 하는데,
한국말이 굉장히 서툽니다.
의사 소통이 힘들 정도로 말이 서툴러서 그냥 제 손길로 답을 했습니다.
이 처자 제 바지와 상의를 탈의를 시켜주고,
오일을 바른 후 제 존슨을 쓰담쓰담~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길래 제가 엉덩이쪽 팬티를 제껴서 계곡을 탐험하려고 하니
오빠~ 잠깐만~ 하며 팬티와 홀복을 탈의하더라구요.
어?? 이것봐라... 수위를 어디까지 잡아야 하는거지??
순간적으로 계산을 하다가 그래...진도를 뺄때까지 빼보자~
하고 클리만 계속 공략을 하는데 이 처자 반응이...
일반 업소 처자들 반응이 아니라 일반인들에 반응?? 이더라구요.
클리만 3분정도 만져주니까 물이 흥건히 나와서 손가락 한개만 살짝~ 넣었는데,
방어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제가 공략하시 좋게 한쪽다리를 베드에 올려 주더라구요.
속으로 ㅇㅋ~ 손가락 두개 들어간다~~
와... 이 처자 죽습니다... 완적 서있는 자세로 제 존슨 공략해주는데,
감전 걸린것 마냥 온 상체를 왔다리 갔다리~ 길거리 가게 앞에 놓인
홍보용 풍선? 마냥 죽습니다...
물이 제 팔을 타고 내릴정도로 느낌과 동시에 제 존슨 발싸~~
그렇게 1차전 끝나고 물수건으로 제 존슨과 손가락까지 딱아주고,
제 옆에서 뭘해야 할지 몰라 합니다.
그냥 싸이즈 나왔죠. 이처자 온지 얼마 안되었더라구요.
이름이 뭐에요~ 진주 입니다.
어디에서 왔어요~ 하이난에서 왔어요.
한족이더라구요. 그냥 중국인인거죠~
이 처자 5분이 지나니 제 젖꼭지 공략을 합니다. 왼쪽오른쪽 번갈아 공략을 하다
다시 오일 발라 제 존슨 공략 들어갑니다.
아까와 같이 저도 다시 처자 밑에 공격 들어가야죠~
그러다 이처자 너무 느껴서 베드에 올라와 있는 다리를 들어 순간 69자세 만들어
버리고 보빨 들어갑니다.
아까 1차전에 오징어 냄새 안나는걸 확인한 후라~
보빨 해대니 미쳐서 소리도 못내고 본인 손으로 입 막아가며, 제 존슨 공략하며
아주 정신을 쏘~옥~ 빼버리고~ 순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렇게 2차전 발싸를 하면서 마쳤습니다.
그리고 2017년12월29일 2차 방문 입니다.
2차 방문은 조금 짧고 굵게 팩트만 쓰겠습니다.
자!! 제일 중요한 여탑인들이 사랑하는 떡!!!
됩니다. 되요~
2차방문 1타임때 지명으로 찾았더니 기억을 합니다.
똑같이 하는 상황에서 처자 겁나 공략하고 이성을 잃어 미칠때 그냥 앉아서 여상으로
올린 후 구멍에 제 존슨 끼워주니 아~ 안돼~ 오빠~ 큰일나~
하면서 제 몸을 더 당깁니다~ㅋㅋ
그 위에서 미친듯이 허리 흔들어 대고 난리 납니다.
아! 그리고 2번째 방문때는 커튼식 티가 아닌 방문으로 되어있는 티로 안내 받았습니다.
그냥 떡치라고 안내해준 느낌이더라구요~
2차전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남자들이 마찬가지로 한번 정복하고나면...
그래서 다음엔 다른 처자를 안내 받아보려합니다.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이유도 저 처자 진주!!
1년동안만 있는다고 합니다.
뭐. 대부분 해외에서 원정으로 오는 처자들이 대부분 비자문제로 오래 못있죠.
그래서 이 처자 과감히 우리 여탑인들에게 오픈해서 그냥 돈이나 많이
벌어가게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당연히 자기가 서비스를 잘해줘야죠~
제가 이처자 한테도 친구들 많이 소개해줄께~
나중에 내 소개로 왔다고 하면 잘해줘~ 라고 까지 했습니다.
저는 딱! 기억하기 쉽거든요. 왜냐면 제 앞머리에 뭉탱이로 흰머리가...
모든사람들이 거기 염색했어? 할정도로...ㅋㅋ 뭐 중2도 아니고 브릿지??ㅋㅋ
혹시나 가시면 흰머리 남자 친구야~ 라고 하시고 진도를 빼보셔도~ㅋㅋㅋ
우리 여탑 선 후배님들께서 진주처자와 함게 다름 처자들도 찾아내 주실거라 믿고~
제 글에 인증샷이 없어 제일 아쉽고, 사실 인증샷 찍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 됩니다.
이만 글 재주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기회에 후기를 또...기약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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