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성 휴게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하남 동부 주유소 바로 옆 건물 3층
아가씨 예명 : 사장님
가격 :10
옆동네 후기보고 호기심에 방문했습니다. 막상 문 앞에 다다르니 쭈볏하느라 시간 지체했고요. 1인샵은 잘만 가는데... 초인종을 누르니 사장님이 나옵니다. 키 150후반의 아담하고 나름 곱게 나이든 중년 여인입니다. 거리에서 마주치면 덮치고 싶다는 충동이 생길 정도? 못생기고 뚱뚱한 아줌마가 아니라서 시간이랑 가격 물어보고 들어갔습니다.
시설은 그냥저냥 평범합니다. 낡은 편이고요. 반바지는 줍니다. 샤워하고 오니까 마사지를 해주는데 예상한대로 설렁설렁... 걍 주무릅니다. 마사지는 제가 더 잘할지도?
서비스에 들어가면 입으로 똘x이를 부드럽게 애무합니다. 가끔 깊게 넣기도 합니다. 그리고 안에서 소용돌이 치는 혓바닥.... 풀발기하면 사장님이 올라탑니다. 위에서 허리 잘 흔드네요, 섹반응도 좋은 편이고요, 키스는 안했습니다. 역립은 가슴 애무나 목 등을 했습니다. 사장님 맛을 보니까 맛있는 편이었는데 역시 이분도 힘들어 하시더군요. 제가 조금 오래합니다.^^ ....;;;
마무리는 후배위로 했습니다. 평소에는 1시간 넘게 끄는데 사장님이 힘들어 해보여서 30분으로 단축했습니다. 끝나고 나면 비타민 음료수를 주네요. 어디서든 맛보게 되는 음료....
총평
가격 그냥저냥 보통
마사지 중하
몸매 중중(가슴은 좋은 편인데 엉덩이가 쳐졌더군요. 하지만 육덕집니다. 나이 뱃살 있습니다.)
서비스 상
마인드 상
마사지는 만족못했지만 떡은 만족했습니다. 힘들어 하는게 안쓰러워 보여서 2%부족했지만요.
재방은 나중에 하남에 갈 기회가 되면 방문하게 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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