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공떡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나이트
아가씨 예명 : EY 30초 160중/42/A
가격 : 텔비 2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리네요
그동안 쌓아둔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2달전쯤인가 불금이길래 친한 친구에게 연락을합니다.
"나이트?"
친구 "콜"
11시 정도 친구와 만납니다. 둘다 술은 잘 못마시는 편이라 바로 나이트로 향합니다.
테이블을 잡고 부킹이 시작되고 3~5번정도의 처자들이 떠나가버립니다.
물론 저도 맘에 들진 않았지만.. ㅎㅎ
시간이 흘러 2시정도가 되었고 친구와 함께 집에나 가자 하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그때 마지막 부킹으로 둘이온 처자들을 웨이터가 데리고 옵니다.
다시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입을 털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긴 기다림 끝에 술을 마시러 가기로 합니다.
그날 둘둘이 찟어졌고 친구는 허탕을 치고 저는 홈런을 쳤습니다.
그날 그녀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싸우고 나이트에 온것까지 들었씁니다.
첫날밤이 마지막날 밤이 되었고 2~3달정도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1~2주 전 처자에게 연락이 옵니다.
"오빠 머해요?"
별일 없이 집에 있던 저는 빠르게 답장을 합니다.
처자왈 본인은 백화점에 갈일이 있다며 백화점 근처 공영주차장 지하3층에서 보잡니다.
홀린듯이 바로 갔고 카섹을 즐깁니다. 그렇게 두번째 만남이 이루어 졌고 차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알고보니 처자는 유부녀였고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 거의 남남이라 합니다.
나이도 어린데 안쓰럽더군요 위로해주며 토닥여 줍니다. 그후 서로의 시간이 될때 마다 서로 맘편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움짤을 3번째 만남입니다.
편하게 하고 싶은거 서로 해주기로 해서 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두서 없는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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