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봄, 공덕봄, 디오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여의도봄(9호선 샛강역 근처, 010-5809-3312) 공덕봄(마포역
또는 공덕역 근처, 010-8222-4837) 디오라(충정로역 근처, 010-3225-7853)
아가씨 예명 : 아미, 유빈, 지혜
가격 : 90분 9만원, 90분 10만원
1. 여의도봄 아미
- 카페 소개글에는 이민정 씽크율 80% 어쩌고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님. 여의도봄, 공덕봄 둘다 프로필은 과장 많음.
- 그래도 웃을 때 이민정 느낌 살짝 있고, 깨끗하게 이쁜편. 뽀얀 피부가 장점임.
- 몸매는 꽤 말랐고 키는 어느정도 크고 젖은 작음. 야간조라 시간내기 좋음.
- 마사지 나름 시원하게 잘하고, 나이에 맞게 발랄하고 잘 웃는게 매력임. 그래서 은근 중독성 있음. 단골 많을 듯.
- 대놓고 빼주진 않으나 많이 만져주고, 두번째 보면 대놓고 흔들어 주는데 손놀림 현란함. 젖이 작으나 성감대.
2. 공덕봄 유빈
- 쇼파에서 앉아 손님이 관리사와 진도빼나 감시하는 재미로 산다는 공덕봄 실장이 요즘은 손님이 사정했는지 수건
검사까지 하고, 사정했으면 관리사 혼낸다는데..감시 백날 해봐야 할 애들은 다 하고 안할 애들은 안한다는.
- 유빈이는 우연히 봤다가 맘에 들어서 본격적으로 볼라는데 갑자기 잠수. 그 후 다시 복귀함. 얼굴은 보통.
- 몸매라인 훌륭함. 흔히 말하는 뒷태, 골반이 이제껏 본 관리사들중 손꼽을 정도로 괜찮음. 패티쉬적으로도 좋음.
- 근데 경계심, 조심성이 많아서 처음엔 어색하나, 좀 친해지면 여러모로 유빈이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음.
- 몸매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나, 터치엔 민감해서 진도 나가긴 빡센편.
- 근데 기분파라 어떨땐 또 상당히 후해서 놀랄 정도. 얘는 요구해야 은근슬쩍 빼줌.
3. 디오라 지혜
- 플로라 지수네요. 플로라 관두고 이직. 까무잡잡한건 여전하고 살이 빠진건지 젖이 좀 작아진 듯.
- 지수 찾으뎠던 분들 가보시길. 전 모르고 갔었는데 서로 깜놀.
- 요즘 돈이 꽤 궁하다하니..팁으로 열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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