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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강남-블링블링] 차분한 여성스러운 사랑스러운 황홀한 연애감 [유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강남-블링블링

     


    ① 방문일시: 2017년 12월 26일 21:00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블링블링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나

     

    ( 163cm 51KG 44size B 컵 예상 ) 

     

    강남-블링블링 

     

     

    ⑥ 오피 경험담:

     

    앞으로 필자의 새로운 단골 업소가 확실합니다

    블링 블링

    대 만 족

    필자가 요리가되어 버렸습니다.

    실장님에게 요리되고

    그녀에게 요리되고

    아주 흐물흐물 해지는 날입니다.

    알고보니 불과 2년 전쯤 한창 날리던 업소

    메스 라더군요!

    역시 명가는 명가네요

    명가의 부활을 희망합니다

    필자는 이미 ㅋㅋㅋㅋ

    넘어갔어요

     

     

     

    [1] 그녀의 얼굴

     

    취향 저격

    필자가 사랑하는 상꺼풀 없는 몽한 적인 눈빛

    큰 웃음보단 자연스러운 미소

    미소와 함께 두볼에 생기는 미소 주름라인

    차분한 말투

    낮은 목소리톤

    부드러운 표정

    그녀의 얼굴을 보자마자

    한지혜닮았다는 소리 많이 듣지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21살이라 아직 약간의 젖살이 남아있는데

    그녀는 1살 1살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환하게 필 것이 확실 합니다.

    필자는 그녀의 미모가 만개하기 전에

    필자 옆에 꼭 붙잡아 두고 싶습니다.

    그녀의 음성 만으로 미소가 지어지고

    그녀의 차분하면서 똑똑한 대화가

    필자를 소리내 웃게 만듭니다.

    필자는 너무 가식적인 사람이라

    웃음을 만들지 뱉어내지 않는 성격인데

    그녀의 미소가

    그녀의 목소리가

    그녀의 생각과 행동이

    필자의 얼음같은 이성을 파괴 합니다

    취   향   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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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녀의 몸매

      

    사실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그녀의 젖살들을 보고 크게 기대 안했습니다

    실루엣이 언듯언듯 이뻐 보이긴 했지만

    그냥 여물지 않은 어린 몸매를 생각했는데

    오 마이갓!

    그녀의 팬츠가 내려가 드러난 각선미...

    그녀의 니트티가 벗겨진 뒤의 그녀의 쇠골..

    그녀의 허리가

    그녀의 뒤태가

    그녀의 목선이

    필자의 취향을 저격합니다

    크지 않은 가슴

    가느다란 팔목

    가느다란 발목

    탄력적이며 긴 다리와 허벅지

    가늘가늘한 허리가

    필자의 눈에서 벗어질 않습니다

    근육없이 탄력적이며 부드러운

    극슬림 몸매

    복근 없고 잔살 없이 미끄럽고 세요라인

    그녀의 몸매가 필자의


    취향을 저격합니다.

     


     

     

    [3] 그녀의 성격과 느낌 : 

     

    얼음 같이 차가운 눈동자가 필자의 눈동자를 바라봅니다.

    사람을 눈을 피하지 않습니다.

    얼음같이 차가운 눈동자가 생각에 잠깁니다.

    사랑스럽다.

    뭐랄까 왜 이영애 같은 여인들

    차분하고 차가운듯 다정하게

    남자를 요리하는

    그녀에게 요리 됩니다

    그녀와의 대화가 즐겁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그녀의 질문에 답은했지만

    답은 이미 정해져있는듯

    다른 답이없습니다

    근데 즐겁습니다

    말도안돼!!

    필자같이 이성적으로 답하고

    상대가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욕먹을걸 알면서도

    정해진 질의에 답을 올곧은 나만의 생각만을

    답해내던 필자가

    그녀가 원하는 대답만을 합니다

    근데 그게 즐겁습니다

    바른말을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필자가

    그녀의 기분만 생각하고 답합니다

    21살인 그녀는 필자에겐 너무 똑똑합니다

    필자가 생각을 안합니다.

    그녀에게 요리되고있는 모습에

    필자가 자신을 보며 웃게 됩니다.

    생각이 많으면 많을 수록

    그녀에게 벗어나지 못할 겁니다.

    똑똑한 예술가

    대화를 하면 김소은이 생각나네요.

    성격도

    취  향  저  격

     

     

    [4] 그녀의 스킬 :

     

    샤워서비스 X

    타투 O

    역립 O

    흡연 O

    키스 good

    BJ 스킬은 안받음

     

    필자가...

    연애를 하고 왔습니다.

    오늘 첫날인 그녀와

    오랜 여자친구와 한듯한 연애를 했습니다.

    서비스도 필요없고

    그녀의 스킬을 느끼지 않고

    연애만 했습니다.

    키스가 달콤하고

    그녀의 솜털같은 피부를 느끼고

    앵두같은 입술을 탐하고

    작은 가슴과 봉우리를 탐하고

    그녀의 소중이를 탐하고

    단 1초도 필자의 몸에서 떨어 뜨려 놓지 않는

    연애만 했습니다.

    그녀의 스킬이 만약 연애감이라면

    필자는 그녀의 스킬을 느낀지도 모른체

    그녀만을 탐했습니다

    탐하기만 했는데

    1분같은 1시간이 흘렀습니다.

    탐하고 탐했는데

    필자의 눈이

    필자의 손이

    그녀를 떠날수가 없습니다

    그녀의 스킬이 연애감이 아니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직 그모습을 필자만이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취  향  저  격


     

     

     

    총평: 한줄 표현 : 황홀한 연애감

     

    저의 재방문의사는 200% 입니다

    무조건 다시 갑니다

    필자가 요리된게 아니라는걸

    그저 통했다는걸 확인하고 싶습니다

     

     

    -  이런분 오세요  -

     

    극 슬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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