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89 (빨구)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평시장 부근 자세한 위치는
01051228256
아가씨 예명 : 하영
가격 : b코스 5발
너무 외로운 크리스마스네요. 쉬는업소도 많은데 아침부터 급꼴려 평소에 궁금했던 89라는 립카페에 전화를걸어봅니다.
아주 착하신 실장님이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십니다. 후기를 보면 야간 여실장님이 아주 섹시한분이라고 하더군요!
89는 부평에 아마 몇안되는 립카페인듯요. 위치는 상당히 무슨 마피아 아지트 같은곳이에요..보통 디비디방이나 건마를 리모델링하는거와 다르더군요
여러 코스중 올탈 코스로 골라봅니다 만원 더하면 69역립이고 릴레이랑 시크릿 d코스가 있습니다
하영이라는 엔엪이 있길래 요청한뒤 방에 들어갑니다. 우풍이 드는데 히터가있어 춥진 않네요 추우면 잘 안서서 고민했네요 ㅋㅋ
하영씨 들어오는데 평범한 육덕 거유스탈입니다..아 너무 좆서네요. 물머금고 소중이를 살짝 씻겨주고 삼각을 시작으로 알을 아주 부드럽게 입으로 달궈줍니다..역시 알애무가 참 좋은거 같습니다. 열심히 부드럽게 신음도 내주면서 해주네요 흔들리는 두 수박을 보며 슬슬 기분을 내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특별 스킬을 시전합니다...제 하체를 허벅지위에 올리더니 가슴으로 핸플을 해줍니다 이게 어떻게 하냐면요
한쪽가슴에 잦이를 대고 페페를 발라 손과 젖전체로 비비며 해주는데 기분 째지더군요. 여태 받아본 핸플중에 최고 레전드였네요. 입싸하고 싶었으나 가슴에 싸는것도 꼴릴거같아 가슴에 냅다 쌌습니다 이게 크고 부드러운 슴가와 꼭지, 그리고 손의 환상 콜라보로 안쌀수가없게하네요 제가 다른 언니들은 못봤으나 후기들을 보니 이 언니만의 스킬인듯합니다 재접견율이 거의 오백퍼..마인드도 착하구 오줌싸는도중에 언니가 들어왓는데 기분나빠하지도않고 웃으며 물머금고 오줌싼 좆을 닦아주는 언니는 흔치 않은거 맞죠?ㅋㅋ 그렇다고 오줌싸진마시구요; 아참고로 티안에 화장실있고 샤워가능하다고합니다 ㅋ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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