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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이번 후기의 주인공은 묻지마 씨리즈 6탄.... 베베의 다해입니다~!!!!
다해와는 사연이 좀.......
두번의 선예약... 두번의 출펑~!!!!
미안해서인지 업소에서 무료 선예약을 잡아주시더군요.....
설마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오케이......
첫탐 예약후 시간에 맞춰 도착을 합니다....
헐~ 다른곳에서 봤던 낮익은 실장님.. 무지 반갑더군요~!!!!
접견당일 다해만 출근을 해서인지는 몰라도 업장이 조용하더군요~~~
15분 정도 지난시간에 실장님이 들어오시네요... 불길한 예감~~~
지금 역에서 내려 열심히 오고 계시다라는.... 뒷탐은 다 켄슬한다라는 추가 말~!!!
잠시후 입장하는 다해..........
일단 그녀의 플필....
23살 / 165 / 48 / B / 비흡연 / 청순하고 깨끗한 외모 황금골반라인의 매력녀.....
아~~~~ 이리 느낌 좋은 친구라 그리 힘든거였구나라는 느낌....
너무 뛰어 와서 덥다고~~~ 발그레 상기된 모습이 더욱 아름답데 보이더군요...
오빠~ 정말 죄송해요..... 두번의 출펑 손님이었다고 전해 들었다고~~~~~
아니라고...... 기다리는건 졸라 잘한다고..ㅋㅋㅋㅋㅋㅋ
현직 대딩... 피아노 전공~~~~ 처제도 그쪽 출신이라 대화를 이어나갑니다...
시종일관 존댓말....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말투가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
특히나 그녀의 몸매.... 라인 참 좋고요.. 피부가 아주 환장할 꿀피부~!!!!
대화를 마치고 키스탐~!!!!! 키스 트낌이 아주 황홀합니다....
나도 모르게 손이 절로 그녀의 골반으로..... 자꾸 나쁜손이 되어갑니다~!!!!!
주책스럽게도 벌써 쥬니어가 팬티 안에서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키스를 마치고... 탈의 유도~~~ 원피스..... 벗겨드리기가 힘들어요~!!!
골반에서 옷이 걸려요.ㅋㅋㅋ 벗은 그녀의 몸매는 황홀 그 자체더군요~~~~
다시 가볍게 입맞춤을 시작으로..... 가슴에 손과 입술이 이동을 합니다~!!!!!!
잉~~~ 하~~~~~~~~~ 자연산 활어란 표현이 이런건가요?
가슴부터 그녀의 몸은 베베... 베베... 꼬이기 시작합니다~~~~
여성스러운 사운드와 중간에 아~~아~~~ 라는 비음이 흥분도를 높여줍니다....
여기서 팁하나....
그녀.... 자기관리가 꽤나 철저한듯 합니다....
지나친 타액은 삼가해주는게 즐달에 도움이 되실듯합니다~!!!!
뭐 저야 손가락만 있으면 충분하기에..ㅋㅋㅋㅋ
아마도 너무 몸이 뜨거워서 피하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그녀는 넘.. 넘... 뜨거워요~!!!!
딱히 주특기도 시전하기전부터 그녀의 몸은 파닥이고 수분은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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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빠~~~~~~~~ 어떻게...... 어떻게......
아~ 미칠거 같다라는 표현이 가장 어울리는 분위기......
넘 흥분된 그녀를 바라보려니.... 기냥 보쌈해서 델꼬가고픈 느낌이더군요~~
좀 더 그녀를 보내드린후..... 저 또한 황홀경으로 빠져봅니다~~~~~
체력이 좀 약한듯한 다해... 것도 참고하시구요~!!!!
다해..... 다해..... 진정 묻지말고 보시면 될겁니다... 진정~!!!!!
이상 다해와 개즐달한 제럴드였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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