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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상봉 한국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웨이터 & MD : 친구가 아는 웨타라 기억안남
가격: 50후반 정도 이것도 친구 내서 잘모름
올만에 친구놈들이 만나자고 전화가 와서 쭐래쭐래 나가봅니다. 장안동에서 저녁 먹음서 매주한잔 하고 나와서 스크
린에서 9홀 돌고 중간에 좆나게 공이 안맞아 끊어버리고 나가서 당구장. 여기서 머내기 할까? 하다가 간만에 나이트가
땡긴다고 친구놈이 전화를 급하게 돌립니다 웨타가 11시까지는 와야 된다고 예약 잡아논다고 원래는 안되는 잡아놓겠
다네요 무튼 피튀는 갠뺑이 결국 우리팀 승^^ 한놈은 어차피 집으로 귀가 한다고 15만원 놓고 가고 나머지 한놈이 독박
11시 한국관 룸입성... 주말이라 사람들 줄이 엄청나네여 의미없는 부킹 중에 골때리는 처자 들어오자마자 옆에 착살
붙어서 얘기한 5분 했나?? 갑자기 제자지를 쓰윽 만지더만 왜 아직 안스냐고 하길래 이런 또라이?? 꺼지라고 하니
장난이라고 자기 가슴 만지라고 하여간 노란 머리에 얼굴도 나쁘진 않았지만 감당 안될것 같아 방생. 두번째 부터 의
미없는 스프링들 계속 한시간 정도 그냥 술먹다가 오늘의 주인공 입장 여자 둘이 왔다는데 우린셋..친구놈 하나가 바
로 짜짐에서 하나는 성형 상담 실장 또하냔은 네일가게 한다네요. 제가 원래 좀 하얀피부를 좋아하여 네일가게 하는애
와 파트너가 되고 키가 70좀 넘을정도로 크네여 얼굴은 이쁘진 않으냐 피부가 진짜 좋음
이빨 잘 털고 코드도 괜찮아 나가서 매운탕 먹자고 하고 나와서 그 라인에 회랑 술파는 거 머시냐 무튼 나이트 나와서
우발이 꺽으면 있는데 거기서 소주 토탈3병 먹고 3시가 훌쩍 넘었는데 일단 친구놈이 워낙에 선수라 눈빛싸인후 처자
와 퇴청 제팟은 좀더 먹자고 하는데 알았다고 하고 친구랑 처자 보내는데 제팟도 아무런 제지 없이 잘가서 잘놀아 하
길래 오~~ 오늘 느낌좋은데..다보내고 본격적으로 이빨까는중에 처자가 피곤하다고 집에 가야겠다고 흠..살짝 갈등후
원래 원나잇 잘안하는데 과감하게 나 집멀어서 대리도 귀찬고 그냥 근처에서 자고 가야겠다하니 오케 콜 그래서 겜 끝
났구나 하고 모텔입성 근데 입성전에 자기는 진짜 눈만 잠깐 붙였다가 간다고 하네요 그러니 "오빠 나 어떻게 할생각
마라 오늘은 진짜 피곤하다" 머 좀 4차원적이긴 하나 착하고 피부도 키도 좋고 해서 다 좋은데 이때부터 느낌이 좀..
결국 씻고 실랑이 좀 하다가 그냥 씻고 둘다 뻣음 역시 나이가 드니 이눔의 저질 체력...눈뜨니 11시 처자 진짜 귀엽게
자고 있네여 모닝 섹이라도 하자라는 뜻으로 좀 들이 대니 갑자기 제 얼굴을 두손으로 잡고는 뽀뽀만 쪽 하고 "오빠 낼
다시 만나서 섹도 하고 같이 푹 쉬자고" 하네여 자긴 지금 넘 힘들다고 이런 재길슨 일단 같이 나와서 차를 빼고 갈비
탕한그릇하고 처자가 사는 구리로 출발 가면서 애교가 잘난이 아님 그러나 점점 가면서 거리가 넘 멀어서..... 결과적
으로 현재 통화했고 낼 만나기로 거리가 좀 먼것만 빼면 괜찬은데....한두번은 모를까 계속 가긴 귀찬을듯 낼 결과 보
고 결정 하기로 함. 결론 아직은 합궁전이고 기럭지 피부는 진짜 좋음 가슴 살짝 만졌는데 봉긋 B 정도기대가 되긴
하나 이눔에 구차니즘... 간만에 나이트 역시 상봉 한국관 사람많고 물도 연령대도 다양 무튼 간만에 즐달?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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