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굴포천역 민다방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굴포천역 2번 출구에서 직진 세종횟집 지하
아가씨 예명 :
가격 : 4
민다방 후기를 봤었고 다른 사이트에서도 전 밀섬이라는 글이 있어 궁금하던 중
그만뒀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근처 지나다가 민다방 방문했습니다.
얼마전에 공사를 했다던데 그래서인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지하 치고는 괜찮습니다.
낮 1시 정도였고 아무도 없는데 누가 맞이하는데 구 밀섬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담한 한국 여성이 반갑게 맞아주는데 키는 좀 작고 외모는 다방에서는 보기 드문 상위권.
연애하고 가자는 말에 가격 물으니 5만원이라는데 돈 없다고 다음에 5준다고 하고 4로 합의.
방에 들어가서 행주로 몸 닦고 옷 벗으니 가슴이 작긴 해도 껌딱지는 아니네요.
삼각애무 하는데 빠는 기술은 꽤 괜찮습니다. 길게 빨지는 않지만 알도 빨고 잘해주네요.
다방에서 보기 드문 외모 + 한국인이라는 점이 좋습니다.
애무 좀 받고 정상위로 박는데 그렇게 헐겁지도 않고 박는 맛은 납니다.
그리고 신음소리가 은근히 꼴리네요 ㅎㅎ
위에서 쭉쭉 박다가 뒤로 바꿔서 강하게 들이치니 천천히 하라기에
천천히 넣고 흔들다가 신음소리 커지기에 막판 스퍼트로 강하게 쑤시고 마무리.
다방에서 떡으로 놀고 이 정도면 그래도 괜찮네요.
전 꽤 만족했는데 다른분들은 뭐 취향따라...확실히 초원질럿이모보다 2만원 더 줘도 될 정도는
충분하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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