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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부천 별밤 중동점 (홈런이긴 한데..쩝..)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별밤 중동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시청 근처 롯데백화점 뒤쪽

    웨이터 & MD : 지명은 없었네요

    가격: 예거밤 세트 129,000원, 모텔 4만원, 기타 3만원

    안녕하세요~ 
    언제나 소소하게 공떡으로만 달리는 근둥이입니다.

    최근에 공떡으로 먹은게 있어서 
    잠도 안오고 그래서 썰이나 풀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 글은 원래부터 긴데다가 
    이번엔 안구 테러를 방지하고자 인증도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지난주 업무차 한국에 갔다가 오랜만에 유부 친구를 
    불금에 불러내서 부천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20대때부터 이 친구랑은 나이트를 자주 갔었는데
    저희는 가면 반드시 먹고 말겠다는 불타는 전투력 없이
    그냥 되면 되고 말면 마는 그런 흐지부지, 새되서 오는 그런게 많았죠.
    그러다보니 성공률도 10-20% 정도였네요.
    참 찌질했죠 ㅋ

    암툰 올만에 만나서 이자카야에서 사케 좀 마시고
    시간이 애매해서 당구치면서 시간 좀 보내다가
    11시 좀 넘었을 때 어디로 갈까 고민에 들어갑니다.

    근처에 유명한 부천 메리트 나이트가 있어서
    거기로 갈까 했지만 불금에 자리도 없을것 같다는 생각과,
    최근 친구넘이 아주 성실한 모범 유부 생활에 들어가 있는 것도 있어서
    어차피 팀플이 안될 것 같았기에 그냥 마음을 비우고 
    저렴한 밤사같은데로 가자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부천시청 근처에 별밤 중동점이 있더군요.
    11시 반쯤 들어가니 테이블 몇몇 밖에 안보이고 사람도 거의 없어서
    우리가 일찍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예거밤 시켜서 부스를 잡습니다.

    예전 강남 밤사 갔을때에는 사람도 많고 클럽 분위기여서
    그것을 기대하고 갔는데 여긴 스테이지는 좁고 테이블과 부스가 많더군요.
    게다가 웨이터가 적극적으로 부킹해주겠다고 하는데
    룸만 없을뿐이지 완전 나이트 ㅋㅋ

    술값이 저렴한 것도 있어서 그런지
    몇몇 보이는 처자들의 용태도 참...저렴해 보이더군요 ㅜㅜ

    암튼 불금이고 이런데가 12시 좀 넘어야 사람이 들어오겠구나 해서 일단 부킹은 안받고 
    (구장이 좁은데에서 일찌감치 피치 올리면 좋을게 없어서..)
    친구랑 둘이서 스테이지도 나가고 약간 흔들어주면서 물을 봅니다.

    근데...근데...12시가 지나고, 12시 반이 지나도 사람들이 안들어오네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웨이터 불러서 부킹 요청합니다.
    (참고로 팁은 안줬습니다. 팁을 줄만한 구장이 아니었기에)

    첫번째 부킹...27살 처자 둘이 오는데..
    (참고로 저흰 30대 후반)
    쩝..친구에게 붙은 애는 그나마 봐줄만 했는데
    제 팟은 얼굴이 약간 밉상, 입에 교정기, 전체적으로 약뚱, 하체비만입니다. 
    게다가 처음 말을 몇번 섞고 나니까
    지 상태는 생각 안하고 도도한척 하는 전형적인 김치녀더군요.

    평소같으면 전혀 전투력이 생기지 않고 돌려보냈겠지만...
    제 팟이 약간 술이 취한 상태이기도 했고
    저도 그날이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이기도 했고
    여친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외롭기도 했고
    친구넘한테 요즘 여자 만나면 100%다라고 허세 좀 떨었고
    주는 년이 에이스다라는 어떤 여탑옵의 진리의 말씀이 생각나서
    정말 영혼을 팔고 이빨을 깠습니다 ㅋㅋ

    정말 얘기하면 할수록 짜증나는 타입이었는데...
    왜 그런 말 있잖아요?
    원래 못생긴 년들이 더 도도하고 매너없고 성격 더럽다는 말 ㅋ
    이빨 까는 중간 중간에 [와..내가 이딴 애 따먹을려고 이러고 있다니...]
    라는 자괴감이 들더군요.

    어느 순간되니 이년을 먹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여친 생기면서 잊고 있었던 감각을 되살린다는 것에 초점을 두기 시작합니다.
     
    암툰 그렇게 예거밤 말아주면서 술 좀 먹이고 노가리 좀 깠는데
    친구 팟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서 자리로 돌아가길래
    제 팟도 따라가겠구나 했는데 얘가 약간 어물쩍대길래 
    카톡 아디를 따고 일단 보냅니다.


    그때가 새벽 1시반 쯤이었는데
    다음 두번째 부킹은 스프링으로 끝나고 
    친구녀석과 노래방 가서 놀기로 얘기하고 나가려고 하는데 술이 많이 남았길래
    좀 아까워서 첫번째 부킹했던 처자들에게 주려고 카톡으로 연락합니다.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술병들고 처자들 테이블로 갔는데 남자애들이 앉아있어서
    다시 자리로 돌아와 카톡을 날립니다.

    나: 뭐야~ 남자애들 있잖아~ 
    처자: 오빠들인줄 알았어 ㅜㅜ
    나: 분위기 좋아보인다 ㅋ 재밌게 놀아~
    처자: ...
    나: 구해줄까?
    처자: 응응


    그래서 친구랑 짐챙기고 술병들고 처자들 자리로 가서
    남자분들에게 사실 우리 넷이서 처음에 같이왔는데
    재밌게 놀려고 남자들끼리 여자들끼리 찢어져서 놀았다고 구라를 치고
    남은 예거밤을 주면서 너무 미안해서 그러니 이거 드시라고.
    너무 죄송하다고 하고 처자들 데리고 나옵니다.


    나오고 나서 친구팟은 들어가자고 하는데
    제 팟이 자기 술한잔 더마시고 싶다고 하네요.
    담날 일있다더니 ㅋ
    그래서 친구팟이 저를 잡아먹을듯이 노려보며
    잘 챙겨달라고 그러더군요.
    알았다고 하고 제 친구녀석에게 친구팟 택시 잘 태워서 보내드리라고 하고
    제팟과 함께 일단 커피 한잔하자고 해서 근처 커피숍에 들어간 후
    커피 시키고 친구녀석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이보게 친구, 오늘 즐거웠네. 이리로 오지말고 집에 가게나 ㅋ]

    근데 친구가 오네요;; 
    문자를 못봤나봅니다 ㅋㅋ

    암튼 그렇게 셋이서 커피를 마시고 나와서
    처자가 어리버리한 상태일때 택시태워서 보내버립니다.

    그러고 친구 차가 있는 곳으로 걸어가면서 카톡을 보냅니다.

    나: 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아쉽다
    처자: 응 나두 ㅠㅠ
    나: 이리로 다시 올래?
    처자: 친구는?
    나: (옆에 있었지만) 친구 갔어 ㅋ
    처자: 니가 와 ㅋ


    그자리에서 친구와 뜨거운 포옹을 하고 택시를 잡아서 처자가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택시타고 가는 도중에 다시 그 몸을 보면 제 주니어가 반응을 안할것 같아서
    고이 모셔두었던 비아그라를 꺼내서 복용을 합니다.

    역시 다시 만난 순간 [아..X발...오긴 왔는데 이걸 먹어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주변을 둘러보니 술집 연 곳이 없어서 (역곡역이었나?)
    그럼 편의점에서 술이랑 먹을거 사가지고
    조용한데서 먹자고 얘기합니다.
    처자도 별말 안하는거 보니 뭐 대충 예상은 했겠죠 ㅋ

    모텔 대실을 끊을까 하다가
    시간에 쫓기는걸 별로 안좋아하는지라 숙박으로 끊습니다.
    그래도 4만원..싸네요 ㅋ
    시설은 그냥 모텔 

    들어가자마자 사온 술 간단히 마시고 슬슬 분위기 잡으려고 하는데
    아...거기에서 여자의 마지막 자존심 세우네요...
    안할거랍니다. 미친...ㅋ

    그래서 응 알았어. 안건들게 하고
    대충 씻고 팬티만 입은채로 불끄고 옆자리에 눕습니다.
    그러고 10분 정도 아무 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조용히 제 옆에 눕더군요.

    그래서 암말 안하고 키스하면서 슬슬 자극을 하니
    신음소리 나오고 보지를 만지니 물은 많더군요.
    일단 올탈시킵니다.

    근데...역시 옷위로 보였던 그 몸매 그대로더군요..ㅜㅜ
    가슴은 B정도되는데 접히는 뱃살과 굴곡없는 엉덩이와 다리 라인..
    정말 모델같았던 전 여친의 몸매와 너무나 달랐지만
    먹은 약 때문인지 제 쥬니어는 기립해 있더군요.

    마음같아서는 사카시를 받고 싶기도 했지만
    제 쥬니어를 이 년 입에 넣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꼽으려고 하니 자기 위험한 날이라고 콘돔 끼랍니다..
    정말 가지가지 한다라고 생각하며
    콘돔끼고 그냥 박아댑니다. 

    처자 올리고 뭐 뒤로 박고 그딴거 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냥 영혼없이 박기만 하다가 한 30분 했나?
    겨우 신호가 오길래 싸고 처자랑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술 취한 상태에서 한번 하고 그래서 그랬는지
    무슨 얘길 했는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좀 진지한 얘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가 알람 소리에 깨어서 준비해서 나가려고 하는데
    아...이 처자 역시 게으르네요..
    가야되는데 가야되는데 노래만 부르고 도저히 나갈 생각을 안합니다.
    옆에서 주물럭 주물럭 대다가 쥬니어에 신호가 오길래
    그냥 불 다끄고 노콘으로 박습니다.

    별말 안하네요 ㅋ
    몸매가 안습이라 그렇지 어린 처자라 피부는 괜찮은 편이고
    보지에 물이 많아서 집중해서 박으니까 기분은 좋더군요.
    역시 불을 다끄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 20분 정도 피스톤 하다가 배싸하고 서로 씻고 나옵니다.

    헤어진 후에도 계속 카톡이 오긴 오는데
    섹파로도 데리고 있기 싫어서 그냥 차단시켰습니다.

    인생이란게 뭔지..참 허무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버림받고
    마음도 없는 사람에게 관심받고 ㅋ

    웃긴건 그날 밤에 헤어진 전 여친이 술먹고 제게 전화해서
    정말 좋아했다 사랑했다 울고 불고 난리치더니 
    아침에 미안해. 전화번호 지울게 라고 카톡이 오더군요 ㅋ


    추천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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