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호박 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서구 등촌동
웨이터 & MD : 모름
가격: 10정도
저는 개인적으로 강서 호박에서 홈런을 몇개 쳤습니다..
근데...곰곰히 생각해보면...강서호박만이 아니라....어디든...자신의 눈높이와...
방문하는 요일 및 시간에 따라
충분히 홈런은 자기가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동안 느낀 나이트를 종합해보면...
평일 새벽 1시쯤이 홈런치기 가장 좋은 시간대인거 같습니다.
이시간에 있는 여자들은...대부분 목적의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눈높이를 낮춰야 합니다.
부킹 온 여자는 줄(?) 생각이 있는데...조금 더 조금 더 욕심에...눈높이가 높아지게 되죠...
물론, 룸이나 부스에서 양주 시키고...나온 지출액이 신경쓰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평일 새벽에는요..대부분 나이트 손님 별로 없어서....
절대 비싸게 주고 룸이나 부스 갈 필요 없습니다..
처음보는 웨이터라도....사전에 팁 좀 주면서...교감 쌓고 작업하면...
양주 안시켜도 부스 내줍니다...맥주만 몇병 시키고도....골뱅이들 앉혀 주죠...
돈 십만원도 안내고...부스에서 맥주 한잔 홀짝하면서...
내키진 않지만...달려드는 골뱅이 만날 확률....꽤나 높다는 말이지요...
진짜...비쥬얼 신경쓰고...대접받을 생각이면...
차라리 노래빠나 유흥주점을 가세요...
거기면...적어도...돈낸 시간동안 서비스는 받을테니..
나이트는 정말...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기 위해 가는데 입니다...
비씬 돈내고 가는 이상 눈 높이 좀 낮춰서...모두가 홈런치길 바라면서 쓰는 글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로...저는 갠적으로 비위가 아주 좋아서...뚱이든...상 아줌이든...조선족이든 전혀 안가렸습니다.
델꼬 살 여자도 아닌 이상...너무 비쥬얼에 신경쓰다보면...결코 홈런은 쉽지 않다는 것은 명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