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황제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604-4 벌말프라자 3층 010-2626-6977
아가씨 예명 : 은지
가격 : 45,000원+2만원
마침 쉬는날이고 몸도 찌뿌등해서 물갈이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무나 예약을 하고 갑니다.
저번에 미미는 봤었어서 다른 아이를 하려고 했으나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미미만 된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한번 더 보기로 하고 방문했습니다.
예상보다 빨리 도착해서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갔네요. 오래 기다릴줄 알았는데 바로 되더라구요.
평소처럼 뒷판은 무난하게 받습니다. 미미는 이미 한번 받아본적이 있어서 어떤 코스로 마사지 하는지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뒷판 끝내고 앞판 다리부터 본격적으로 깊게 들어옵니다. 뒷판받을때는 제가 거의 시체모드로 받기만 했었고 앞판에서는
조금씩 대화를 해 나갔습니다.
아 그런데 대화를 하다보니 절 못알아보는것이었습니다. 난 널 두번째 보는거다 이러면서 언제 봤는지 따지다 보니...
글쎄!!! 미미가 아니라 은지였던것 입니다. 본인의 이름은 은지라네요. 미미를 한번 본 적 있었지만 제가 몰라 봤었나봐요.
어두운 조명속에서의 이미지도 비슷했었고 마사지 스타일도 비슷해서 그랬는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채 1시간동안 마사지를 받고
있던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생각해보니 좀 달라보였고 마사지 스타일도 조금 달랐었네요. 어쩐지 팔꿈치로 하는 스킬이 조금
달랐었는데 베드룸이 아닌 방바닥 룸이라서 다르게 하는건지 알았었습니다.
은지의 마사지시 특징은 밑에는 레깅스를 입고 있는데 제 발을 본인의 가랭이 사이에 자주 껴주네요. 뒷판받을땐 느낌은 좋은데 어딘지
몰랐었는데 앞판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이는 28살이며 한국은 이번에 처음 온 거라네요.
분위기 안좋거나 그날 필이 안꼬치면 마무리 서비스는 패스하는 편인데 2장으로 쇼부쳐서 받고 나왔네요.
타이 마사지사 치고 와꾸는 괜찮은편, 마사지는 못하는편은 아니지만 잘하는편도 아님. 마인드는 좋음. 성격도 좋고 착함. 영어 잘함.
3장부터 부르지만 쇼부 가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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