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스펙(34/165/54/75C)
연말이라 소개팅 어플에 쓸쓸한 여자분들이 몰린다고 하여
저도 위험을 무릅쓰고 가입을 했습니다. 설마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요
그렇게 처자분들을 선택하고 또 선택하고 최종선택 완료를 몇분 했지만~
잠깐 이야기를 하면서 돌직구를 날리니 대부분 나가떨어지고 한 분만 남았어요.
돌직구는 다름아니라 "전 글래머러스한 여자가 이상형인데 괜찮으세요?"
이 질문에 "괜찮을거 같은데요?"라고 답변하는 그녀.
그렇게 카톡을 교환하고 틈틈이 연락을 주고 받던 어느날~얼굴 한 번 보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약속 날짜를 잡고 드디어 그날~
전 어느정도 카톡으로 가까워진 후 19금톡도 하고 만나기 때문에 바로 만나서 커피 한 잔 하고는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역시나 탱탱한 C컵 가슴이 제 눈앞에 똭~~~~감동~~~ㅋ
뭐 섹 이야기는 어차피 다 비슷하니 생략하고~그렇게 지금까지 연락을 주고 받고는 있습니다.
원래 제가 한 번 잔 여자는 두 번 안만나는데 이 여자분은 착하더라구요.
사실 이런 분은 빨리 좋은 남자 만나라고 보내드려야 하는데...욕심이란...
곧 연락 그만할 예정입니다.
인증은 카톡 대화 인증 일부와 제 소중한 동생을 이뻐해주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몰래 찍어봤습니다.
(밝기를 조절하시면 그녀의 탱글탱글한 가슴을 살짝 감상하실 수 있을거에요)
섹 인증도 하려고 했는데 죽어도 싫다고 하네요 ㅎㅎㅎㅎ 요즘 유출이 너무 많아져서 문제죠 ㅠㅠ
다음 후기는 아마도 내년에 쓰게될거 같네요~
다들 올 한 해 잘 마무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