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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노원 호박 후기네요~~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노원 호박

    위치 :  노원역 근처

    웨이터 & MD : 막내

    가격: 8만원 + 팁 4만(2만+2만)

    방문일시 : 2018년 1월

    맘도 꿀꿀하고 발길을 끊었던 노원 호박에 독고로 가봅니다.

    상봉 한국, 수유 한국, 수유 터널, 노원 호박에 그동안 뿌린 돈이 얼마인지.....

    테블 잡고 막내 웨타만 믿고 기다립니다.

    수유 터널 창립 1주년 이벤트 한다고 그리로 여자 물량이 쏠린건지 그닥 많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할만큼은

    충분히 물량이 있네요.

    역시 막내 웨타만 믿고 기다립니다. 두번째인가에 오늘의 그녀가 오네요. 방금전에 왔다는데 저보다 15살 어리네요

    ㅋㅋㅋㅋㅋ

    얼굴이 조막막하네요. 미니스카드 똥고치마 입고, 마른 몸매에 가슴도 후덜덜.

    키는 작은데 저런 몸매가 나올수 있는건지...

    30분 정도 이빨까고 노는데 화장실을 간다네요. 저도 마침 신호가 와서 같이 갔는데 제가 화장실 들가는거 보고 여자 화장실은 안가고 내빼는게 보이네요,,,

    인연은 여기까지인줄....알고 부킹 또 해봅니다. 대신 막내한테 화장실녀 보이면 해달라고 부탁을 했드랬쬬,

    몇번 의미없는 부킹 방생하고 170정도의 키에 모자쓴 성형필의 글래머 돌싱 여인이 왔네요. 근데 먼가 기가 쎈 느낌.

    주로 묵동을 다녔다나. 맨첨에 경계하더만 화기 애애해 지네요. 근데 이 여인왈, 마실물 좀 시켜 달라고. 화장실 가서

    꼭 온다나... 글구 화장실로 가네요. 이 여자도 화장실은 갔지만 일단 데리고 나갈수는 있을거 같은 확신이


    마침 아까 얼굴 작은 화장실녀가 우리 막내 웨타 손에 이끌려 저한테 왔네요 ㅋㅋㅋ

    화장실 갔던 170키의 글램 여인은 제 쪽으로 오다가 이 광경을 보고 머뭇. 딴 웨타한테 끌려 가네요 

    오늘의 이녀왈, 아까는 일행 누나 땜시 찾느라고 그랬다나. (속으로는  안 믿지 ㅋㅋㅋ)

    나 부킹하는거 아까부터 계속 봤다네요. 어쨌든 제가 돌직구 함 날렸죠. 나가자고 ㅋㅋㅋ

    의외로 쿨하네요..

    계산하고 나와서 길건너편에 부대찌게 집에 가서 소주 한잔하며 물고 빨고 했네욬ㅋㅋ

    그리고 대망의 모텔로... 고고 했드랬죠

    옷 벗으며 그녀 왈, 나 혼자 놓고 가지 말래나 ㅋㅋ 그러며 에구머니나 그러네요

    내가 많이 와봤니 하니 쬐금 당황 ㅋㅋㅋ

    어쨌뜬 오늘은 내거니 쿨하게 서로 옷벗고 합체를 할려니 자기 생리가 아직 안 끝난거 같나나?

    이런... ㅠㅠㅠ

    괘안타고 하고 수건 깔고 합체 해 봅니다. 피가 마니 묻어 나오네요. ㅠㅠ

    오늘은 글렀나 하고 키스 하고 애무만 연신 하니 그녀도 흥분했는지 그냥 꼽자네요 ㅋㅋㅋ

    생리인거 잊어버리고 그냥 달렸네요. 피냄새도 조금 낫지만

    저도 독고로 나이트 주로 잘 가는데, 1월/2월에 홈런을 좀 쳐보네요

    사이즈 나와야 데리고 나오는 편이라, 마니 가립니다 .ㅎㅎㅎ


    홈런 타율은 상봉,수유한국/터널보다 노원이 젤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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