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터널
위치 : 수유
웨이터 & MD : 탑
가격: 6만원 + 보조웨타 팁2만+ 홈런기념 여자쪽 웨타 2만
방문일시 : 2018년 2월
노원에 있던 막내로 있던 막내 웨이터가 탑으로 옯겼다고 해서 수유 터널로 밤늦게 발길은 옯깁니다.
평일이라 별로 기대 안했지만 생각 보다 수량도 많지 않네요
의미없는 부킹 몇번후 오늘의 홈런 그녀가 왔네요.
근데.... 말투가 연변 말투. 북한에서 10년전에 남하했다고 하네요.
모자를 쓰고 외투를 벗지 않아 반강제로 벗겨보니 웬걸...
나이도 저보다 12살 티 동갑이고 가슴도 후덜덜 괘안네요.
애교도 있고, 혼자 첨으로 왔다네요. 속으로 이거 웬떡 ㅋㅋㅋㅋ
그것도 여자가 먼저 나가자고...자기꺼는 자기가 선불도 했고,,,
일단 데리고 나와 대놓고 모텔로 갑니다. 수유 터널 길건너는 모텔이 많아 좋네요
간단히 씻고, 옷을 벗기니 밑에가 진짜 이뿌네요.
여자는 겉보기 가지고 판단하는건 금물일듯. 색녀네요
술을 너무 많이 먹어 잘 안서고 해서 장고 끝에 일차전 겨우 마치니..
그녀왈, 자기는 남자가 여자랑 하는거 보고 싶다나. 다방여자 불러서 하라고..
돈 아까워서 모텔방안에 진동기 자판기가 있어 만원 주고 뽑아 2차전 들가기전에 한껏 애무해 줍니다.
골뱅이로 분수도 여러번 보고...
중상급 외모에 섹에도 화끈하고 즐달했네요.
기분좋게 모텔 나와서 택시 태워 보내고 저도 집으로 왔습니다.
수유 터널은 좀 더러운게 웨타에 보조웨타가 팀으로 움직이는데 보조 웨타가 노골적으로 팁을
달라는 경향이 있는듯. 테블 같은 경우 서너번 부킹해주면 잠적해 버리고..
이점은 항상 갈때마다 느끼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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