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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한국관 인덕원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덕원역근처
웨이터 & MD : 음....기억이안남요
가격:30만
작년하반기쯤 올만에 아는형님두분과 낮에 스크린골프치고 소주한잔 거나하게 먹고
평촌학원가에서 7080에 갔는데 웬 여기는 손님이 노래안부르고 무명가수가 노래부르내요
그러면서 부킹시켜준다하는데부킹은 예전에 많이 해줬고 요즘은 각자도생하는 식으로 되었네요
암튼 술도됐고 아줌시 7명온팀이있길래 가수노래부려면 중간에 자리에서 춤치길래
막가서 앵겼는데 잘받아주네요 그중 한명 술이약간됐길래 부르스치면서 바람쎌레요 라고 살며시 말하니
오케이라네요 그래서 데리고 갈때없고 그건물 어두운 계단가서 빨고말고 한지 5분도안되서 경비출동
젓나게 뻘쭘 고래도 내놓은상황인데 암튼 다시 복귀해서 놀다 나가자해서 어디갈가요하니
국빈관으로가자ㅇㅋ 그런데 웬걸 예전알던 국빈관이아닌듯 여자님이 별로 안계시네
바로 나와서 그냥 별기도 없이 한국관갔는데웬걸 룸자리가 없네요 ..
역시 세상은 영원한건없는듯 겨우겨우 한룸비어서 들어갔는데 셋팅하는동안
난혼자 술취해서홀에춤추다가 들어가니 2명이서 부킹되었네요 완전 새된듯한느낌인데
여자들상태가 시장에서 생선팔다온것같아서 위안삼고홀에 다시 나갔다 들오니 내보낼줄알았는데
물고빨고 이게 나이튼지 노래방인지 그냥 나와서 계산하려고 지나가는웨이터한테 계산부탁했더니
난데없이 욕했니 마니 앵겨드네요 무서워죽는줄 부장한테얘기하니 웨이타보고사과하라고하는데
웨이타는 제가 욕했다고 버럭버럭 이런 된장 다필요없다고 넘무서워서 나 울것같다고하고
30만던져주고나왔네요 암튼 결론은 한국관이 이렇게 손님이 많을줄이야입니다...
술한잔 드시고 한번가보세요..제가 갔을때 손님 많았네요....키큰웨이터조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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