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달리지 않아서일까? 몸이 근질근질하다,,
나이가 들어서인지,,쉽사리,,음욕이 생기자는 않는 요즘인데,,날이 풀려서인지 일어서는 달림욕구,,
요새들어,,연속즐달을 안겨준 오피에 연락을 해보니,,때마침 괜찮은 아이가 있다하여 주저없이 예약을 잡는다,,
한번 신뢰관계가 유지되면 쭈욱 가는 성격탓인지 별 생각없이 예약을 하긴 했는데,,
수원에 도착해서야 느껴지는 스물스물 올라오는 불안감,,
기다림도 잠시 수원칠공주 스텝의 안내로 지민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서게 된다,,
어라? 첫인상부터 이쁘다는 생각이 든다,,매력을 굳이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알기쉽게 이쁜 얼굴의 지민이,,
몇마디 대화를 나누고 배시시 웃는 지민이의 얼굴에서는 생기와 발랄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나중에서야 알았지만,,지민이도 아름이처럼 출근율이 그다지 좋지는 않은편이며 그 갯수도 적은 편인 아이,,
손님 입장에서야 이런 알바조의 아이들이 좋은건 맞지만,,
이런애들로 돈이나 만질런지,,가게입장에서 걱정을 하게 되는 나도 오지랖이 꽤나 넓은편인것 같다,,
지민이는 성격도 무난하다,,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무난하다기보다는 밝고 쾌할하며,,사람을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재주가 있는 아이인것 같다,,담배를 태우지 않아 은은히 나는 로션향,,풋풋한 살내음도 매력만점인 아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번지며 지민이와 좀더 친밀감이 생기도록 몰입하는 나를 발견할수 있었다,,
프로필에는 163이라는 신장으로 기재되어 있지만,,얼굴이 작고 이런 밸런스의 몸매는 160후반이라도 해도
무리가 없을듯한 느낌이다,,블랙계열의 원피스는 몸매의 볼륨감을 재대로 알아볼수는 없었으나,,C컵에 육박하는
가슴의 볼륨감과 시원시원하게 잘 뻗은 다리라인으로 인해 시각적인 만족감도 충분히 채워주는 아이였다,,
이래서는 느긋하게 대화만으로 시간을 보내기에는 내 마음이 조급해질수밖에 없었다,,
호기롭게 쇼파에서 일어나 옷을 벗고 있는 사이,,칫솔에 치약을 발라 벌써부터 건네주는 지민이,,
샤워실에서의 BJ같은 하드한 서비스가 있는건 아니라도,,이런 이미지의 아이가 하면 거부감이
들었을것으로 생각되니,,그녀의 배려심도 느껴지지만,,샤워만 시켜주는것만으로도 내게는 충분한 편이였다,,
후다닥 마무리를 지은 샤워,,그리고 침대위에 대자로 누워 지민이를 기다리는 나,,
칫솔을 건네줄때도 느꼈지만,,언제나 상대방 옆에 붙어서 대접을 해주려 해주는 지민이는 금새 따라들어와서
수건으로 미쳐 닦지 못한 내 몸의 물기를 제거해주며,,간단한 지압섞인 마사지도 해주는 기본적인 마인드가 된
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제 지민이와 더 가까워질 시간,,내가 눈치를 보내지도 않았는데 스스럼없이 시작되는
키스를 시작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성감을 일깨우는 지민이의 입술과 잔잔하게 스치우는 손길,,
샤워를 할때 선분홍빛 유두를 육안으로 확인할때부터 빳빳하게 솟아올라 있어 더이상은 자극은 필요없었지만,,
열에 들떠올라보이는 지민이의 표정도 놓칠수는 없는 노릇이라 그 하는 모습을 바라볼수밖에 없었다,,
이제 드디어 돌아온 내 차레,,사실 별다른것은 없었다,,이미 마음이 급해진데다,,젖어들어온 지민이의 속살,,
내 눈에 펼처진 비쥬얼은 이미 내 인내심을 삭제시킨지 오래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부드럽게 말려들어간 내 단단함,,금방이라도 나올것같은 상황에서 지민이의 요분질은 더욱 박차를 가한다,,
몇번의 고비를 넘겼을까? 질질 새어나온것보다는 마지막 순간의 마초적인 허리놀림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좀더 깊이 끝까지 닿는 느낌을 즐기기를 수차례,.지민이의 따스한 속살,,뜨거운 족적을 그녀안에 남기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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