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구 에이유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모름
웨이터 & MD : 모름
가격: 5000원
서울촌놈이 집안사정으로 본사에서 대구 지방으로 희망해서 발령...
타지에 친구가 있을리가 없고 일욜 밤에 야근하다가 스트레스 받아...
대구에서 가장 좋다는 에이유로 고고!!
방학이라 그런지 일요일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1층은 들어가질 못할정도로 붐벼서
2층으로 ㄱㄱ
대구는 역시 미인이 많네요ㅎㅎ
흐뭇해하면서 잭콕 한잔 손에 들고 바로 스테이지 올라가서
혼자 리듬에 맞춰 시동을 겁니다ㅎㅎ
잠시 뒤에 부스 잡은곳에서 정말 청순한
내 이상형이 키크고 잘생긴 남자랑 부비를...
아...170초반에 잘생기지 못한 나는...으... 열등감에 사로잡혔지만
남자는 뭐다?? 자신감!!!
스테이지에서 여자들 관찰하고
최대한 민간 일반인들처럼 생긴 친구들 근처에서 춤추다가
아이컨택 후 부비~~
다들 무리가 있어서 그런지 아이컨택에서 느낌은 좋았는데
부비가 지속되질 않네요... 친구들이 델꼬가고 도망가고 해서...
이래서 팀플이 좀 필요한것 같네요ㅋㅋㅋ
둘이 왔으면 한명씩 맡아줘야 안도망가는듯ㅎㅎ
대구 남자들도 잘생겼는데 노는건 조금 점잖게 노는것 같아
내가 휴지 뿌리고 옆에 있는 여자 호루라기로 분위기 띄우고~~
그 흥이 전달됬는지 호루라기 그녀랑 부비~~~뽀뽀도~~
그렇게 그녀랑 한 30분을 붙어 있었더니
어느새 내 주위에 남자는 없고 다 여자네요ㅋㅋㅋㅋ
한명씩 돌아가면서 물 한잔씩 건내고 분위기 업업~~
잠시 스캔하는데 청순한 내 이상형 그녀가 혼자 내 밑에 땋!
바로 내려가서 그녀 앞에서 못추는 춤을 열심히 추고
물을 건냈는데 이쁘게 웃으며 거절하네요...
너무 이뻐 용기가 안나 다시 호루라기녀와 부비~~
호루라기녀 키가 좀 크고 제가작아서 느낌이 잘 안오네요...
그녀도 조금 실망했는지 제 젖꼭지를 살짝 꼬집어 줍니다...
그렇게 또 30분 흥을 올리는데 그녀밖에 안보여
다시 내려가서 아이컨택~~
살짝 미소를 띄어 이때다 싶어서 내 앞으로 끌고 부비 시도~~
예얍~~~~!!!
감사합니다^^
키도 150후반에 운동화 신고 있어서 느낌이 너무 좋네요^^
그렇게 그녀의 골반, 깍지까지만 탐하고 기분 좋은 마음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1시반에 들어가서 3시반까지 두시간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복귀했습니다^^
다음주 서울 올라가는데 이 좋은 기분 그대로 이어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