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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간석동 명동나이트 홈런?? 파울??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명동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간석동

    웨이터 & MD :  지명이 아닌지라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

    가격: 기본29000 + 처자들꺼 35000원 해서 64000원

    방문일시 :  1월 27일


    친구랑 7시쯤 만나 일단 한잔 걸칩니다 ...

    요즘 양꼬치집에서 파는 컵술에 빠졋습니다... 한잔에 2천원 100ml 맛은 순한 연태고량주 맛이 납니다

    가성비 좃습니다 ㅎㅎ  3잔이면 소주2병마신것같은 취기~~ 제가 좀 술이 약해서 그런거일수도 ㅋ

    1차하고 나오니 9시가 좀 안된시간 오늘 방향은 나이트로 잡았기에...좀 이릅니다

    일식주점에서 도쿠리 하나씩 더합니다...얼큰해지죠 ㅎㅎ

    친구랑 다짐합니다...오늘은 마음을 비우자...맨날 하는 소립니다 ㅋㅋ  말만...

    일단 7080가서 맥주한잔씩하며 혹시나 있을지 모를 인연을 찾아봅니다...

    마음 비웟습니다...그래야 실망도 크지 않습니다 ㅎㅎ

    간석동 명동나이트 11시쯤 입장....

    1층 계단부터 심장을 드럼질하는 음악소리에 벌렁벌렁댑니다

    (주말이니 수량은 그리 딸리지 않겟지??)

    착각입니다....명동나이트 다 죽엇네요 ㅠ

    테이블도 반정도밖에 안찻는데...그나마 남탕인거 같습니다 ㅎㅎ

    마음 비우고 왓으니 실망도 적습니다...

    친구랑 서로 위로합니다...수량이 전부는 아니다...인연은 따로 잇다

    그냥 이년만 많았으면 좋겟습니다 ㅋ

    장실갓다 손씻고 맥주 한잔 따라서 마실려고 할때 ...

    첫번째 부킹녀 앉힙니다....40초반정도.. 무릎밑에까지 내려오는 검정원피스 ...

    허벅지까지 트인 재봉선속에 뽀얀 허벅지만 눈에 들어옵니다...얇습니다

    인사하고 맥주 한잔 따라주는데...웃습니다..하얀이를 들어내며...

    왠지 느낌 좋습니다 ..귀염상...그리 이쁘진않고 ㅋ

    그쪽도 친구랑 둘이 왓답니다...향수냄새좋다고 하니 웃습니다

    향수 안뿌렷답니다 ㅋㅋ  제 향수냄새였나봅니다 ㅋ

    몇마디 나눠보니 술을 꽤 드신 부킹녀...오자마자 원샷. 투샷.

    별얘기 안해도 그냥 웃습니다...기분이 좋은거 같습니다

    저도 덩달아 좋습니다..ㅋ

    친구 데리고 온답니다....여기서 대부분 처자들 화장실갔다온다..친구데리구 온다하면서 안옵니다 ㅋ

    너도 그럴꺼냐?  햇더니 아니랍니다...

    저도 별기대 안하고 화장실이나 갓다왔더니...먼저 와있습니다 ㅋ  친구랑

    친구팟도 성격 화끈...표정밝습니다... 역시...마음을 비워야 잘됩니다... ㅎㅎ

    맥주 기본 3병 다 먹고 더 주문하려고 하니...제팟이 그냥 나가잡니다  소주 먹고싶다고 ㅎㅎ

    나이트 와서 이렇게 경제적(금전,시간)으로 놀다가긴 첨입니다 ㅎㅎ

    근처 어둑어둑한 소주집갔습니다...

    메뉴판을 얼굴 가까이 들고 머 시킬까 하면서 메뉴판으로 우리 얼굴을 가리면서

    첫번쨰 혓바닥이 들어옵니다....예상치 못한 공격이....너무 좃습니다 ㅎ

    4명이서 소주3병을 거의 다 먹었을때쯤...

    내팟...졸리답니다...집에가서 잔답니다...

    신호가 온거 같습니다...친구와 헤어져 저랑 같이 있겟다는 뜻이겟지요??? (저만의착각일까여??)

    너무 졸리답니다..친구랑 친구팟 화장실간사이...

    숙박업소가서 2시간만 자고 가자고 꼬십니다  1시가 조금 안 된 시간...너무 늦지 않아서 좃습니다

    자긴...원나잇 같은거 안한다...꿈도 꾸지마라... (먼 개소리입니까....그럼 아까 혓바닥공격은 뭡니까???)

    친구랑 친구팟 화장실갓다온다고 하곤...안옵니다...자기네집 화장실 갓나봅니다..

    약간 비틀대는 내팟 데리고  온갖 감언이설로 꼬득여...MT 입성합니다

    건들이지 않겟다고 약속해라....난 정말 졸려서 가는 거다... (여자의 명분은 충분합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졸리다고 옷을 홀딱 벗습니다...

    저 : 자기야~~ 좀 씻고 자지??   ...대꾸도 없이 팬티만 입고 대짜로 뻣어 잡니다....

    댄장.....팬티옆으로 날개가 삐져나와있습니다....맞습니다..여러분들이 생각하는거..

    하~~~~  코 곱니다... 그래두 젖꼭지를 보니 만지고 싶습니다... 살살 돌려봅니다

    젖꼭지가 빳빳해집니다...이거이거 자는척하고 느끼는거 아냐???  아닙니다...코곱니다..

    엄청 큽니다...가슴말구요...코고는 소리...

    생리대를 차고 있으니 밑에 만지는건 겁납니다...꼬랑내나는 피냄새를 맡아본 경험이 있기에 ㅠ

    하~~~  내 팔자가 그렇지 머....팔팔정 하나 날라갔습니다.. 

    에잇 사진이라도 찍자...얼굴은 안보이게 가슴사진 몸매사진 2장 찍어봅니다...

    클라우드에 바로 저장되기때문에 핸폰에선 바로 삭제합니다

    몸매는 그리 나쁘지않습니다 40대 몸매치고는 살집이 없네요..물론 가슴은 A컵 ㅋㅋㅋ

    젖꼭지만 할딱이다 2시가 넘었습니다... 비참합니다...코고는 소리는 이제 익숙해졌습니다

    집에가자고 사정합니다...안에다 사정해야는데...집에가자고 사정합니다..

    맘 약한 저인지라 처자만 두고 가기 찜찜합니다...

    자기 버리지말랍니다....미안하다며 오늘 집에까지 바라다 달랍니다

    겨우 깨워 옷입히고 택시타고 집에 바라다주고 귀가합니다...

    개털렷습니다... 하~~ 

    아직 연락은 하고 있으니  꼭 홈런치고 다시 후기 올리겟습니다...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  아...이런 사진2장 클라우드에 저장이 안됫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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