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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사무실 돌싱녀의 친구를...소개떡...2부(약인증)

     

    업종 & 업소명 : 지인소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비공개죄송

     

    아가씨 예명 : 이XX    37/163/50/B

     

    가격 : 식사비+커피ㅡ8만원 (텔비6만원 여자쪽 지출)

     

     

    안녕하세요.

    귀두깍기인형입니다.

    거의 처음으로 작성한 후기에 폭발적인 호응에 감사드립니다.

    이런반응일줄은 진심으로 몰랐습니다.

    가입한건 13년8월... 후기작성에 관심없이 눈팅만 하엿는데 횐님들 덕분에 계급 욕심히 생기네요.

    거짓없이 후기를 작성하오니 재미나게 보고가셧으면 좋겟습니다.

    저는 1인칭 글이오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1부 링크 올립니다.

    http://www.33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4&wr_id=752140

     

    그일 후 3일간 사무실돌싱녀 눈치를 보며 전과 다름없는 일상을 보내고있었다.


    지난번 그녀에게서 갑작스런 톡이 왔다...


    “뭐하세요... 술한잔 사주실래요???


    아...시븡 큰일이다... 어떻게 해야하나...


    전에 카톡을씹고 있다가 횐님들 충고에 답장을 하고 솔직하게 말했다.


    “저... 아이는 없지만.. 결혼했다고.... 그날은 남자이기에 그냥 갈수가없었다고... 좋은감정으로 그

    런거니 이해해주라고... 그래서 카톡을 지운다했다 미안하다고...

     

    이여자 쿨하다... 친구한테 들었다고.. 상관없다고...

     

    연락처는 기존 거래처에 중복저장을 해놨었지만... 따로 연락은 하지 안았다.

     

    느낌이 쌔~~한게 만나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이... 든다.

     

    잘못먹으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친구들의 예기를... 결혼한놈이 좆되지말고 넘기란 장난말과

    함께....

     

    내 좌뇌와 우뇌를 강타했으나... 이미 먹었고 먹고싶다는 본능은 이길수가 없나 보다...

     

    고민을 하는중에 와이프에게 전화가 온다.... 모임에 나간다고...

     

    15일 금.... 와이프가 저녁에 초등학교 동창들이랑 모임이라고 늦으니 밥먹고 들어오란다...

     

    야호!!!!! 를 외쳐야할지 말아야할지 타이밍은 굿인데.... 머릿속이 혼란스럽다...ㅠ

     

    역시나 손은 머리보다 빠르다... 난 톡을 보내고있다.

     

    “오늘요??? 몇시에 볼까요... 라는 답장을 보냈더니 "편하신 시간에 톡주세요~~ 라는 답장...

     

    난 잘생기지도 몸에 근육도 없는 평범한 남자인데... 날 왜?? 왜 이러지???? 나중에 좆될려나???

     

    이런저런 생각은 잠시뿐 역시나 또 톡을 보냈다.

     

    “퇴근7시에 하는데 어디서 뵐까요??? 일단 식사는 뭐 드실래요??

     

    “소고기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 갑부집 아들래미도 아니고 미치겟다...


    난 퇴근과 동시에 알려준곳으로 이동했고 도착... 얼마 지나지 않아 여자가 도착했다.


    은근 뻘쭘한 모습과 바보같은 웃음으로 맞이했으나 여자는 너무 털털하고 상냥하게 눈웃음을 날리며 

    차에 올라탓다.


    우린 음식점으로 향했고 차에내려 내 팔짱을 끼는게 아닌가..... 아ㅏㅏㅏㅏㅏㅏ 좋다... 몆년만에 설레는 

    느낌가... 젠장....


    맛있게 소고기와 소주에 빠러를 외치며 재미진 예기들.... 재밋다....


    난 별로 할말이 없는데 이여잔 별예기를 다한다...


    사무실아줌마... 지 친구랑 나눈예기.... 별거중인데 내년 구정전에 이혼한다는예기.... 남자는 어째야좋고 

    지는 뭐가 좋네 싫네...자식도 없어서 편하네 마네... 주저리주저리.... 외롭다는 말과함께...


    친구는 애가있어서 새출발을 못한단다. 하기 싫단다... 썸남도 있긴했으나 현제는 없고 프리하질 못해 깊

    게 생각을 할수가 없단다.... 그러나 엔조이는 만들고싶다는.... 그게 난 아니라고ㅋㅋㅋ

    쓰리썸은 저바다 건너~~

     

    시븡 내가 쉽게 보였나 늬믜럴.....ㅋ 속으로 생각한다 나도 애딸린 아줌마 싫다고ㅋ 주면 감사!!

     

    흠........ 만감이 교차한다.... 다 먹고 다 듣고 다 말했으니 시원하다... 난 부끄럽지 않다...

     

    뭐 같이 살것도 아니고 결혼할려고 잘보일것도 없고 ㅋ그 식사시간이 나에게는 평온을 준다.

     

    자리가 끝나 우린 자연스럽게 모텔로 향한다...

     

    아 씨븡 늬믜랄 좆됬다 미친다 ㅠㅠㅠㅠㅠ

     

    음주단속을 한다... 좆됬다... 그러나 패스~~ㅋ쌔뻑좋다... 많이 안마셔서 다행이다...

    (음주운전 연말에 조심하십쇼ㅠ 심장이 벌렁벌렁 둘이 탓는데 걸렸으면 진짜 조옷될뻔)

     

    주차후 모델비를 현금 내니 됐다고 지가 낸다고 맥주사오란다... 이여자 멋있다. 상여자다ㅋㅋ

     

    맥주를 사서 딸랑딸랑 들고 호실 입장. 여자는 샤워하고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 세번은 쉽다는 고수님들의 말씀이 떠오른다.

     

    패딩만 벗고 맥주셋팅을 한다. 안주는 크래미 ㅋ 맛있겠다...

     

    샤워기에 물소리가 끝나고 여자가 가운을 입고 나온다... 이쁘다. 그 모습이 더 이뻐보인다.

     

    여자는 나에게 안씻을꺼냐고 묻는다. 씻어야지하고 난 옷을 벗는다. 바지부터 벗었다. 버릇이다.

     

    여자가 웃는다 ㅠㅠ 저번에 윗도리는 안벗고 눈이 마추쳣을때가 생각난단다....

     

    화장대 거울을 본다 ㅋㅋㅋ 내가 봐도 웃긴다.. 시븡... 닝기리..ㄴㅁㄹ아ㅜ;ㄴㅁ이ㅜ

     

    서로 웃다 후다닥 올탈을 하고 씻는다.

     

    내 똘똘이에게 다짐을 하며... 힘내라고 구석구석 빡빡 씻는다.

     

    샤워후 나오니 맥주를 따준다... 시원하다ㅋ 난 속으로 맥주도 따주고 나도 따묵고 좋겟네ㅋㅋ


    맥주를 3캔째 마실쯔음 취기가 올라오는지 침대로 올라간다.


    양팔을 벌리고 나에게 오란다. 난 주저없이 여자는 덥치고 키스를 한다. 달콤하다....


    니 입술은 맛있어 니 입술은 맛있어 10점만점에 100점... ㅋㅋ 100점이다. 혀놀림이 좋다.


    찌찌를 꼼지락 거리면서 내 혀는 아래를 향해 내려간다... 가슴과 살결이 보드랍다.


    애무를 하며 이윽코 옹달샘에 다달았다. 기쁘게 향긋한 짬지를 할짝할짝 핥아주고 빠라본다.


    좋다... 털이 많이 않아 빨기 편하다... 짬지와 똥꼬사이를 빠는게 난 좋다.


    위 아래 구멍을 오가며 빨아재끼는 나... 신은 나에게 혀를 주셧다. 감사합니다. 오~주여!!!


    여자는 몸을 베베꼬며 너무나도 느낀다. 엄청 느낀다...


    나의 애무에 감동받았는지 날누우라며 이끌고 여자의 애무가 시작된다.


    찌릿찌릿 느낌이 온다. 집에서와 나와서 사먹는 느낌과는 비교할수없이 지져분하고 드럽게 애무하며 쭉

    쭉 빠라준다.


    69도 시작한다. 이여자 보물이다 ㅠ 여자의 샘물이 내 눈밑으로 뒤덥는다. 이여자에게 취한다.


    애무만 한시간정도 하며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탐색후 본게임을 시작한다.


    예의상 콘돔을 집어서 까본다 여자는 인상찌푸리며 그냥 오란다. 난 좋다고 간다.ㅋㅋ


    삽입후 하악하악... 으으으으으~~ 쪼임이 좋다... 애를 안낳아서 그런지도 모른단 생각을 해본다.


    내 똘똘이는 미끄덩거리는 쪼임에 힘없이 울컥울컥 ㅠ 여자는 질싸한 내 분신들을 씻고와

    2차전... 열심히 똘똘이를 살려보려 한 노력에 난 힘을 내본다.


    내 열정과 정력을 그대에게 아낌없이 드리리오!!!!


    뽕알이 두짝인 이유가 확실해진다.


    난 배가 땡기고 안하던 운동에 너무 열심히.... 기진맥진해버렷다...


    우리둘은 서로 껴안고 한숨 잠든시간 진동이 울린다. 와이프다...


    난 와이프에게 미안한마음에 전화를 받지 못하고 옷위에 전화기를 올려논다...


    담배를 하나 물어본다... 자고있는 그녀... 새곤새곤 이쁘게도 잔다.


    난 전화기를 들고 가슴을 조심스레 무음카메라로 찍고... 잠든그녀를 애무해본다.


    3차전을 또다시 마치고 예길한다. 미안한데 집에 가야될것같다고...외박은 안된다고...


    쿨한 그녀는 같이 나가자며 씻고 옷을 입는다.


    모텔에서 나와 찬바람과 커피 한잔에 난 술이 깬다.


    그녀를 집에 바래다 주고 나도 집에 들어갔다... 아무도없다... 와이프에게 전화를 한다...


    난 태연히 사무실 사람들이랑 술한잔 하고 노래방 갔서 못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와이프는 곧 출발한

    단다. 난 집에서 그녀의 채취와 다른향의 샴푸를 씻어내어본다... 꼼꼼히 뽝뽝!!!


    완벽한 작업에 난 쾌유를 외치며 낚시 티비를 본다............................. 흐믓하다.ㅎ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썻는데... 재미있게 보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추천도 잊지 마시구요 ㅎㅎ

    횐님들의 댓글에 답글을 하나하나 써드리고 싶으나... 컴터에 앉을 시간이 거의 없어서 죄송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잘들 마무리 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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