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는 조금되었지만 첫만남부터 떡친이었기에.
자유롭게 만나고있습니다. 그녀가 부를때 제가부를때 서로 왔다갔다하며
텔비도 반씩부담하다가 어제 저녁 너무 급땡겨서 갑자기 불러내니
오늘 출근해야한다길래 고급진대로 모셔드린다고 출근복장만 가져오라한뒤
만나자마자 고급진 모텔? 호텔? 들어가서 개걸스럽게 먹어버립니다.
어차피 둘다 주변친구하나 아는이 없기에 둘만의 판타지를 즐기기는 딱입니다.
아는사람하고 연락하기 뭐이런 터치 전혀없고 같이 아는이도없으니 비밀도없죠 ㅎㅎ
평소에 좀 오래하는 스타일인데 그녀도 같은스타일입니다. 속궁합은 말할것도없죠
30중인데 그리쪼이는지 ㅋㅋ 꼭지 속안 색도 핑크핑크하고
몸매자체는 그냥 깡~말랐는데 얼굴은 보통이상입니다.
서로 전화번호 외에 아는것도 없다보니 오로지 섹스에 집중 할수있죠.
이런게좋다 저런게좋다 말해가며 연구하고 그냥 완전떡친으로는 여태만난 녀중에 1등급입니다.
어제도 만나서 바로 즐기고 둘다 허기져서 나가서 고기좀먹다 한잔걸치고 다시들어가니
둘다 달아올라서 총3번즐겼습니다. 저나 그녀나 나이가 먹어감에 힘들다고 느끼는건 마찬가지인가보오,.
오래하기도 하지만 3번했다고 뻣어서 잠들다니.... 일어나보니 그녀는 출근해서 일하고있고
저는 이제 나와서 집으로와서 밥먹고 글남깁니다 ㅎㅎ....
하루 한번씩은 꾸준하게 달릴수있는데 하루몇번씩은 힘들군요 ㅜ ㅅ ㅜ
오늘은 집에서 요양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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