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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화이트타이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서구청 근처 02-6398-5854
아가씨 예명 :나니아
가격 : 밴드가격 90분 4만원
위치는 버스 정류장 강서구청 내리자마자 바로 앞에 있습니다.
요즘 추워서 그런지 몸도 찌뿌둥하고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굳는 느낌이 나서 밴드 가입하고 강서구청 마사지를 검색해보니 화이트타이라고 있더군요.
나도 모르게 20대의 젊은 관리사가 있다는 문구에 관심이 가기도 했지만 우선 이 굳은 몸을 한번 시원하게 풀어볼까 싶어서 제대로 된 마사지 관리사를 추천했더니 나니아 관리사를 권하네요.전에 20대의 젊은 관리사 중 한명인 메이블 관리사를 추천받고 아로마 90분 코스를 했었었는데 흔히 말하는 몸에 기름칠만 하나 나온적이 있어서 불안감은 여전히 남아있었지만 일단 믿어봅니다.솔직히 그때는 마사지보다 끝나고 나서 하는 샤워가 더 시원했습니다.
도착해서 올라가자마자 카운터 보는 남자분에게 따뜻한 방으로 해달라고 하니 한쪽면이 유리로 된 방으로 안내해 주네요.실장님이 바뀌셨는지 엄청 경계를 하시네요.문도 예약 유무 확인하고 열어주더니 회원이 맞는지도 재차 확인하네요.조금 부담스럽네요.
아로마 마사지용 팬츠로 갈아입자마자 관리사 등장하더니 바로 불을 줄이네요.나이는 30대 후반 40대 초반 정도 되보이는데 불을 바로 줄여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근데 별로 보고 싶은 마음은 안들어서 바로 엎드려 마사지 받아봅니다.저번 받아봤던 관리사보다는 압도 좀 있고 나름 체계도 있네요.근데 90분 코스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전문 관리사 아닌 경우 오일만 몸에 리필하면서 반복된 행동만 있죠.그래서 저는 60분 코스가 개인적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뒷판 끝나고 앞으로 돌아누워봅니다.므흣한 순간이 간간히 있긴 하지만 아로마 마사지를 벗어나진 않는 수준입니다.관리사에게 손 관리? 서비스 유무 한번 던져 봅니다.손가락 4개를 폅니다.물론 받고 싶지도 않고 보고 싶지도 않은 상황입니다.태국에서 복싱 비슷한 운동을 했다고 하는 것 같네요.마사지 끝나고 따뜻한 물로 공동 샤워장에서 오일 최대한 벗기고 나오니 저번 보다는 몸이 좀 풀린 것 같습니다.재방 확률은 글쎄요...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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