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이태원 메이드 후기
멤버 :
키 170 후반 ~180 정도 우리 클럽 달림 고정 훈남 멤버 2인
+ 권상우 살짝 닮은 멤버 친구 게스트 1인 훈남
+ 키 160에 곧휴 20센치한 8등신 아재 1인
결론 : 두 분 즐겁게 놀고, 한 아우님 클럽 입장 1시간 만에 언냐 데리꼬 나감
=> 키와 와꾸 빨은 역시 최고 먹히네요. 우리 자리가 있어서 더 빨리 나간 듯
훈남씨는 언냐 선구안도 좋아서 스치면 장외 파울 또는 홈런 필이네요
아재 클러버 마초는
일단, 신나는 음악과 분위기를 좋아하는 아재라... 몇년 더 다닐거 같지만..
5년 전만해도 아재 느낌 별로 안나 30대 중반으로는 믿는 언냐들 많아...
몇번 클러빙에 한번 꼴은 좋은 일이 있을 뻔(?) 했으나,,
나이가 50에 육박하는 지라... 뭔가 큰 성과 내는게 어렵네요.
날 풀리면 필러 좀 맞고 피부 관리 좀 해야 겟습니다. ㅎㅎ
이 날 성과???
- 아우님 한분이 1시간 만에 홈런치러 나갔습니다.
- 테이블에 우리 멤버 들이 언냐를 좀 앉혀...
- 부비도 여러번 그럭저럭 즐겁게 하셨고..
- 특히 2시부터 3시30분 사이에 힙존이 엄청 핫했습니다.
살짝 트랜스에 빠진 꽐라 느낌에 언냐랑 하드한 부비를 하고
언냐가 밑에 거기를... 허벅지에 문지르고 터치하게금 유도하더군요.
딱 거기까지 엿지만.. 쿠퍼액 쏟을 뻔..
힙존에서 즐거운 클러빙 이엿네요.
기타참고(번개에서)
: 78이하로 멤버를 제한하는 이유는
넘 들어보이면 작업이 잘 안됩니다. 40대는 클럽보다는 라운지가 맞는 듯
특히, 40대 중반부터는 막강 동안이거나, 스타일* 좋아야 합니다.
(그래서, 마초는 주로 음악만 듣고, 의류/벨트/헤어 등에 돈 좀 투자 조금이나마 커버칩니다)
같이 다니는 30대 후반 아우님들 클럽에서 저력이 대단한거 같네요.
* 비용: VIP 20개 (1인 n 7개~ 2바틀일때는 10개 정도)
+> 번개 정보는 번개 게시판을 참고허세요
마초가 가장 좋아하는 DJ 멜버른바운스 TJR 헌정 링크 : https://youtu.be/F5Hy0Y4jpXc
- 클럽 다니다보면 가끔 지나는데 보탱이가 살짝 만지는 경우가 있는데,,
다음번에 꽐라녀는 보탱이에 딱밤을 쏴 줘야 겠네요. 술깨라고...
- 마초는 나이트를 싫어합니다. 아지메들을 아주 싫어해서..
치킨과 닭백숙이 전혀 다른 음식이듯이... 클럽과 나이트는 다른 겁니다.
---------------- (재 탕) 부록 ----------------------
부비부비 하다가 존슨 기립시 반응
클럽가서 부비부비하니까 실제 하는거 보다 더 좋은 경우도 사실 꽤 있습니다.
특히 얇은 타이트한 원피스 치마 같은거 입은 애들 미칩니다.
부비부비하면 발기가 되던데 이때의 내가 부비해본 2000여명의 여자애들의 반응은
1. 갑자기 골반 잡고 있던 손을 풀면서 갈려고 한다.
(화난듯 정색한 경우는 극히 드물었음)(500명)(25%)
2. 춤추던 동작을 멈추고 손을 풀진않고 몸이 굳은듯한 약간 경직된 반응을 보인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시간?)(300명)(15%)
3. 뒤로 돌아보고 몸을떼면서 웃으면서 여자애가 먼저 어색한 상황을 대화나 웃음으로 넘기려고 한다. (덩달아 맞춰서 뭐 좀 마시러 가자고 해서 대화 잘털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300명)(15%)
4. 이해한다는 듯 살짝 눈웃음짓거나 뒤로 한번 쳐다보고 밀착된 상태로 하던 춤을 계속 춘다.(300명)
(섹시한 애들보다 귀요미들이 이런류가 더많음 )(15%)
5. 옆에 같이 온 친구들에게 귓속말로 알린다. (400명) (20%)
(이때 친구들의 대응은 다양함
내 파트너를 자기 앞으로 뺏어가는 애도 있고
막 웃고 넘기는애들도 있고
내 그부분을 자꾸 쳐다보다 친구 빼고 자기가 밀착해오는 얘들도 있었음)
=> 막 웃는 애랑... 존슨에 친구 엉덩이도 비비게 하는 년들도 있었죠,.
1존슨 2엉덩이 스와핑 부비
6. 움찔하더니 춤 동작이 작아지고 담배를 피기 시작한다.(50명) (2.5%)
(일진삘, 업소삘 나는애들이 이런 경향이 좀 있는듯 딱히 거부하는건 아닌듯 나한테도 담배를 주던지
자기가 피던 담배 내가 피게하고 그랬으니 라이터를 가지고 있음 불 붙여주셈;;;)
7. 마치 약이나 술에 취한듯 발그레 지면서 엉덩이를 뒤로 더 밀착하고 허리놀림이 아주 그루브타면서 죽여준다. (90명)(4.5%)
=> 이거 당하면 초죽음... 잘못하면 사정 합니다.
8. 눈이 풀린듯하면서 리듬타면서 계속 손으로 내 그걸 만진다.
일부는 바지속으로 손을 넣는다;;; (10명)(0.5%)
9. 서로 귓속말하고 안고 좋다고 흔들어 될때는 언제고 사람을 아주 변태 보듯 본다.(50명)(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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