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경 새벽 1시경 쉬는날이라 친구들 2명 만나서 머 할까 하다가...
나이트가 급땡겨서 일단 그랑프리 가봅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루 없어서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서 독산동 국빈관으로 고고 합니다.
일단 입구 들어가는데 ... 사람이 많아 보여서 .. 여기서 놀기루 하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룸기본 27마넌 정도 하네여 가격 저렴해서 룸 안내 받고 들어가니.. 웨이터....강호동 ?? 이었나??
들어가자마자 열심히 모시겠습니다..그러더니..팁요구 하네여... 테이블에 아무것도 셋팅도 안해주고...
ㅎㅎㅎ 어의 없어서 일단 하는거 보고 주겠다고 하고 주문하고 내보냈습니다.그리고 조금있다가
테이블 셋팅 받고 ..보조라고 한명 데리고 옵니다.. 그러더니 또 팁요구 합니다.ㅎ 그래서 부킹 하는거
보고 주겠다고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한명 부킹 들어 오더니 .. 이번엔 다른 웨이터 들어 오더니....
부킹 담당 이라면 팁 달라고 합니다....거시서 부터 슬슬 기분이 않좋아 지는데... 부킹... 가뭄에 콩나듯...
해주네여... 오크족들 1명씩...뜨문뜨문 들어 옵니다.. 그러다가 한명 제 친구 옆에 오더니....들어오자마자
어우~~ 냄새~ 이럽니다....ㅎㅎ 그래서 무슨냄새?? 하고 물어보니.. 싸구려 냄새 ~ 이럽니다..ㅎㅎㅎ
그래서 욕하구 꺼지라구 하고 내보냈습니다... 전체적으로 평일이라 그런지 물이 안좋네여....중국인도 많고
그래서 스테이지 나가보니....이게왠걸...ㅎㅎ 입구에 들어 올때 그 많던 사람들이 밝은곳에서 보니...
80프로가 남자네요..ㅎㅎㅎ 그래서 그냥저냥 놀다가 나와서 건너편에서 국수 먹고 집으로 갔습니다.
국빈관에 평일에 가시는 분들...어두울때... 테이블보고 속고 들어 가지 마시고... 꼭 .. 댄스타임때..
테이블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 내상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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