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클럽 디스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구 봉은사로 233지하 1층
웨이터 & MD : 권성빈 이사
가격:조각방 인당 17
제가 내년 부터 앞자리가 바뀌기에 스트레스풀러 클럽 솔플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청매(청담매이드)랑 강매(강남매이드),이매(이태원매이드,매이드블랙포함)
이곳 세개는 천고(천장높이)가 높아서 대형 나이트 클럽 분위기라 테이블과 부스, 스탠딩
룸의 차이가 확연히 나게됩니다. 혼자온것도 왠지 자격지심으로 꿀릴수있는 분위기.
암튼 제 개인적 의견이니 참고만하시고.또한 매이드는 기집들이 왠지 잘못노는 느낌이
있더군요 그래서 디스타로 선택. 권이사한테 연락해서 조각방있냐고 물어봅니다.
조각방? 이게모냐.
부스하나당 대략 70-100정도하는데 이걸 당일 방장을 포함 개개인이 엔빵으로 내고
노는 거에요. 쉽게말해 예전 나이트 동석,합석방 이라 보심됩니다.
근데 요즘 젊은이들이 나름 잘놀고 프리하기에 최대한 젊게하고 가셔서 그친구들과
재밌게노심되요. 괜히 나이많은 횽이라고 의시댈필요도없고 술산다는 얘기도 할필요
없어요. 부족한건 리필?ㅋㅋ작업술로 방장이 알아서 해줍니다.
또한 이 조각방이좋은게 어린친구들이 웨이터처럼 알아서 기집들 부스로 던져요.
디스타는 네모반듯한 형태의 구조로 디제이 앞쪽부터 쭉 통로로 되있어요.
통로 양사이드에 부스로 이루어져있고 저기 안쪽에 가지말아야할 룸하나있습니다.
빙신 학바리나 돈지랄하러가는 유리방이죠.ㅋㅋ
암튼 전 30번대 부스에 자리했습니다.자리???음. 그냥 부스에서도 계속 서서논다생각
하심되요. 전 외투도 차에 놓고 딸랑 담배 핸폰만들고 입장했습니다.
디스타가 좋은게 그닥크지않은 규모, 천고가 낮아서 인구밀집이 잘되요. 그냥 사람이
깔린다생각하심되요. 그와중에 두곳으로 나뉜 바텐더쪽으로 갈때 부비부비하다 맘에드는
아낙 발견하면 걍 손잡고 자기 부스자리위에 올려서 춤추고 놀면되요.
어젠 사람 진짜 박터지더군요. 3시도착 7시까지 놀았는데, 기억나는 아낙 세명만 올립
니다. 실사는 제가 핸폰밧데리도 달랑달랑하고 사실 기집한테 꽃혔는데 핸폰찍을 시간도
없더군요.ㅋㅋ
키 162에 나이 22살 가량 슴가 a플정도? 원피스(벨벳) 긴 롱부츠
이냔은 같은 방 어린동생이 갑자기 두명을 자리위로 올리더군요. 그래서 그중하나 잡아서
벽쪽으로 밀어넣고 부비부비시전. 뒤에서 안으면서 원피스밖으로 음부터치하면서 존슨을
궁뎅이에 비벼봅니다. 와 이냔 갑자기 제 바지에 손집어 넣네요.ㅋㅋ
저도 치마 안으로 손넣고 보땡이 졸라 만지면서 키스퍼부었습니다. 연락처 따고 방생.
들어온지 한시간밖에 안됐고 뽀댕이 털 정리가 안된걸로 봐서 딱히 맛도없을듯하여...
두번째 키 168 슴가 c 갈색 원피스 검정색 니트 약통. 뱃쪽에 살이좀 있음.
이냔은 바텐쪽에 가서 작업하고있는데 어떤 남자랑 데낄라쳐마시더라구요.
뒤에서 보다 얘기끝났길래 제 자리로 데꾸왔죠. 근데 이냔 오자마자 갑자기 골뱅이모드
네요. 귀때기 꼬집어도 안일어나길래, 씨불넌 오늘 줫대따하구 술더매기고 골뱅이 팠습
니다.ㅋㅋ 지나가는 보안이 슬쩍 눈치주길래, 동석인 동생외투 덮어주고 원피스안에 손넣
고 본격적으로 물빨하는데 뉘미 속바지ㅠㅠ. 거기에 배는 좀있어서 손이 저릴정도로
암박이 심하네요. 그와중에 보땡이에 두손가락 꼽으니 그때서야 약간 일어나네요ㅎㅎ
아~~이냔 깨워야긋다하구 졸라 더 쑤신후에 술매기고 잠깐 앞에있는 차로 가자고
설득.ㅋㅋ 그때가 5시쯤. 이럴줄알고 발렛안맞긴게 신의한수 앞쪽에 주차한차에 들어가
매너좋게 술깨라고 커피사주고 얘기좀하다 근처 한적한 빌라 주차장에서 물빨.
근데 이냔 '오빠 차 안에 불빛이 넘 이쁘당ㅋㅋ'나이트가터' 이지뢀.
신형e 앰비언트 라이트의 이점을 여기서 보다니.'이거 색도바껴ㅋㅋ'그러고 놀다가
뒷자리서 속바지 내리고 팬티 보는데 아놔. 팬티가 고쟁이 급이네요. 무슨 케이원 선수가
입는 팬티같은.ㅠㅠ 급 흥분도 가라않다가 다시 슴가 잡고 세워서 살짝 꼽아봅니다.
근데 어려서 그런지 쪼임은 좀 있네요.ㅋㅋ 한 이십분 옷입은채로 맛좀보다.
재미없어서 다시 클럽으로ㅎㅎ.
조각방이 이게좋아요. 제가 나갔다와도 같은 자리 애들이 잘지켜주거든요.
다시 고고씽^^~~골뱅이 그냔은 또 여기저기 술얻어먹고 댕기네요.ㅎㅎ
마지막 165 b컵 검정원피스(비서), 163 b컵정도 하얀색블라우스 검정색 가죽치마(디자인)
그냔이랑 그짓좀하다 들어와서 놀다보니 급 배가고프네요.ㅠㅠ
그래서 물색좀하다 어려보이는 얘 (비서)한명이랑 부비부비하는데 그때가 아침 7시좀 넘
었네요. 그래서 귓속말로 야 오빠가 고기사주께 나가자하니 친구한명 있다네요.
둘다 나와하고 짐찾는거 돠주고 같이 논현도 고기집갔습니당.
둘다 지방에서 살다 설 올라와서 일하는 직딩들이네요. 환한곳에서 보니 이제야 24살 처럼
보이네요.ㅎㅎ 역삼동산다길래 고기먹고 젠틀하게 집까지 데려다줍니다.
사실 골뱅이랑 전적이 있어서 별로 떡은 땡기지않아서 더 젠틀하게 방생하게되네요.
근데 갑자기 그 비서가 오빠 밥사주고 데려다 주셨으니 집에서 커피한잔하고 가세요.
이러네요. 얼굴빨게져서 집 작으니 이해하라궁ㅎㅎ 비서친구는 술좀체서 들어가자마자
자기방들어가서 씻지도않고 뻤네요.ㅎㅎ 두리 커피마시다 저도 넘피곤해서 앞으로 계속
보자하고 이마에 키스한방해주고 나오는데 제손을 꽉잡네요ㅎㅎ. 분명 봊이에 손만 갖다
데도 겜끝인데, 횽님들도 아시겠지만 왠지 연달아 달리는거보다 다음을 위해 저축하는
느낌... 나름 뿌듯한 마음으로 귀가합니당.
일어나보니 카톡와있네요. 자기 전라도에서 살아서 밥잘한다구 담에 꼭 밥먹으로오라궁
ㅎㅎ 총평하자면 17에 나름 즐거운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혼자 룸빵도 가보구 풀싸롱도 가보고했지만, 가성비 대비 가끔은 혼자 클럽솔플로
시끄러운 음악에 우리네 인생사 스트레스도 날려보고 괜찮은듯하네용ㅎㅎ
그럼 추운겨울 사랑하시고 건강하세용.
Tip.1.조각방 리스트는 네이버 클럽매니아까페와 독고닷컴에서 찾으실수있습니다.
2.조각방 만드늘 엠디한테 자세한 설명들으시고 같이 동석하는 분들과 단톡방으로
소통하시면서 스케줄맞추시면되요
3.첫째도 매너 두째도 매너, 같은 동석 사람 여자만 안뺐으면 탈날일 없어요^^
4.협업이 중요합니다. 팀플.ㅎㅎ 데리고온 아낙들 호응잘해주시고 일단 클럽안에
입장하면 나를 내려놓으세요. 밖에서의 내 소사이얼포지션 이딴건 내려놓아야 동화됩니다.
5.내가 못먹으면 남이 먹어요. 무조건 들이대세요.저도 한 삼십번 들이댔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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