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파운틴 & 메이드
파운틴 11시도 안됏는데 평소 인파의 2배 이상이라
지하철 2호선 수준
지나가면 저절로 닿임..
(* 파운틴은 나이 제한 없으므로 클럽/라운지바 초보자는 구경 가 보시길)
물도 훌륭하고,, 어제 날 잡고 놀러나온 언냐들 엄청 많고,,,
골반심&슴부심 언냐들 많았음. 추운데 망사 입고..
이메 클럽은 12시부터 미어터지는 수준이라..
평소 피크타임(1시~2시) 보다 이미 더 많아.. 거의 지하철 9호선 수준일 듯
지나가는 언냐 봉지 만지는 클러버 5명은 본듯,.
같이 간 권상우 닮은 멤버와 원래 훈남인 다른 멤버 덕에 부비 몇번하고,,
전화번호 1개 따고 미세먼지로 기관지가 아파.. 먼저 미리 2시30분쯤 퇴청.
21살.. 땃는데.. ... 가볍게 칭구 하기로 햇음
항상 나이는 35세 황금돼지 띠 입니다.
20년ㅋ쨰..
비용: 파운틴 칵테일 1만원 & 클럽입장료 3인 6만원 + 모범택시 1.5만원..
** vip 잡으려 했으나, 테이블 만석.. ㅠ
수확 : 전번 1개 얻고,,, 골반심 있는 클럽녀와 부비 몇번 하고...
-> 클럽녀는 역시 골반 ... !!!
ps.
해외 출장으로 1월 말 즈음 우리 멤버들꼐 초대 및 기타 신삥 클럽 멤버를 위한
번개 함 치려고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조합은 3인 1 자리 인거 같아요. // 6명 나오시면 2 자리 잡고,,,
1월26일 전후로 신년 달림... 번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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