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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아레나?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지인소개라서 모름
웨이터 & MD : 지인 소개라서 모름
가격: 그냥 소개받은거라서 모름
놀기 좋아하는 아직은 싱글인 선배님이 계십니다.
완전 부유한 집안 아들이라서 일주일에 두번씩 명품 옷 가방 신발 쇼핑하는게 취미인 형님이시죠
그 형님이 또 강남 클럽가셔서 여자들 꼬셔놨네요
이번에 2:2로 만나는데 너가 좀 나와라. 같이 만날 친구넘이 와이프랑 무슨일 있는지 펑크낸단다.
넵..형님...하고 달려갑니다 ㅋ
- " 형 그런데 어떻게 알게된 처자들이예요? "
- " 응..클럽에서 꼬셨어.."
- " 헐..정말요? 뭐하는 애들인데요 "
- " 일반 조그만한 회사다니나봐 "
- " 정말요? 박봉 월급쟁이하는거면 와꾸 별루일것 같은데..."
- " 아니야..먹을만 할것같던데 "
- " 헤헤..형께서 괜찮다면 정말 괜찮겠네요 이따뵈요 ^^ 헤헤 "
- " 짜식...그렇게 좋냐? 이따 보자 ㅎ "
일단 먹을곳 많이 있고 호텔 많은 교대쪽에서 만났습니다.
헐...형님 파트너는 섹시하고 괜찮더군요. 제 파트너는 좀 순둥이처럼 생겼습니다. 비율이 정말 좋네요.
두상도 작고 몸매도 괜찮네요 ㅎ
일단 제차를 타고 이동했네요. 근처 어딜갈까 하다가 깔끔하고 술마시기 좋은 명랑이 생각나더군요 ㅎ
술값도 부담없구요 ㅎ
일단 자리를 잡고 진꽃갈비살 4인분에 와인 2병 세트로 시켰네요 ㅎ
6시 이전에 오면 수제맥주 1잔씩 ( 8000원짜리) 무료로 준다더니 그 이벤트 없어졌답니다 ( 그럼 현수막 떼던가 )
형이랑 저랑 고기 금방 먹어치웠네요 ㅋ
처자들이 배고팠나봐요.
이번엔 목살 연태고량주세트와 갈매기살 2인분씩 그리고 찌개등 몇가지 추가로 주문..
처자들..." 오빠 너무 많지 않아요? "
형님이.." 아...먹다 남으면 남기면 되지 편하게 먹어 "
와인 두병 다마시고 연태고량주 마시고 추가로 한병 더시켜서 마시니 다들 얼큰히 취합니다 ㅋㅋ
이제 배도 부르고 노래방 가자고 합니다
노래방 고고~~~
신나게 좀 놀다보니 형이랑 그분이랑 키스하며 장난 아니네요 ㅋㅋ
저랑 한분은 노래하다 친해졌지만 저런 분위기 연출되니 쫌 어색하긴 합니다만..
이런 찬스를 놓힐 제가 아니죠 ㅎ
저도 취기에 살짝 볼에 키스 해봤습니다 ㅎㅎ 가만히 있네요 ㅎ
처자가 오빠는 능력도 많은것 같고 키도크고 괜찮게 생긴거 같은데 왜 여자친구 없냐고 묻네요.
꼭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 닮았다고 하네요..잘 나가다가 과거 남자친구는 왜 등장? -_-;;;
여튼 싫어하는것 같지 않아서 조금씩 농도를 높여가며 들이댔는데..오빠 바람둥이냐고 묻네요..헐...
바람둥이가 이렇게 아마추어처럼 하겠냐고..외로워서 그런다고 연기하면서 캔맥주 시켜서 벌컥 벌컥 마셨더니
오빠 왜 그러냐고 엉기는데 귀엽네요 ㅎ
이러다가 형은 먼저 여자분과 나갔고..저는 한시간 더 연장하면서 처자랑 신경전 좀 벌이다가 결국 벗기고 키스랑
가슴애무까지 하다가..아래 애무좀 해주려고 하니 못하게 하길래..그냥 넣었네요 ㅋㅋ 그런데 너무 취해서인지
사정이 안되네요
여튼 이렇게 한번 하고나니 완전 애인모드 ......
씻기고 제대로 좀 하고 싶어서 근처 호텔이나 모텔 가까운데 갈까? 했더니 자기 늦어도 새벽 1시까지는 들어가야한다고..
헐..지금 10시 반인데 2시간 반 남았네요
에잇..그럼 어때..그러면서 나와서 가까운 텔 들어갔는데...첫관계를 맺는만큼 이상한 애일수도있으니
10만원 쥐어 주면서 너가 좀 계산하라고 했더니 자존심 상해하는데..부탁이다고 하고서 계산 시키고 올라갔습니다.
텔 수준한번 떨어지네요 ㅜㅜ
뭐..한번 얼릉 하고 갈꺼니 ㅋㅋㅋ
애 씻고 나오는데 몰래 도촬 해봤습니다
서로 씻고 제대로 해보는데 자연산 가슴인데..꼭지가 조금 커서인지 맛이 별루 없네요
얼굴도 작고 하지만 그다지 매력적이진 않은거 같습니다.
무슨일하냐고 물어보니 언주역쪽에 유통회사 다닌다고 하네요.
나중에 알았는데 남자친구 있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섹스할때 좀 격렬하게 하는거 좋아하는데 얘는 굉장히 소프트하고 부드럽게 살살 느릿느릿하는걸
좋아하나보네요
저보고 섹스하는거 보니 머신같다고 ㅡㅡ;;
박을때도 세게 박으면 싫어하네요.
뒷치기 할때도 깊이 넣으려하면 주저 앉아버리구요.
저랑은 안맞네요.
뭐..하루만 보고 연락안해야겠다 생각하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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