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여유로운 한낮,,누굴봐야할지 고민이다,,
이전에 채영이를 야간에 만나봤었는데,,주간에는 어떤 아이들이 있을지,,기대감이 들어 연락한 7공주,,
정말 괜찮다는 아이의 예약을 도와준다는 스텝의 말에서 오버스러움은 느껴졌으나,,
마냥 허세로만 느껴지지는 않아 아름+3이를 예약잡고,,해가 중천에 떠있는 한낮,,수원으로 향한다,,
예약시간에 얼추 맞춰서 도착해,,별 기다림없이 친절한 스텝의 안내로 아름이를 만나러 올라가본다,,
한낮 적막한 복도에서 울리는 벨소리,,잠시뒤 인기척이 들리며 열리는 문,,
낮이라 커튼으로 가리워진 내부에서도 아름이의 얼굴은 대번 알아보기가 쉬운편이였다,,
염색한 투톤컬러의 긴 생머리,,약간 과한 메이크업으로 느껴졌으나,,어려보이면서 생기있는 눈망을의 아름이,,
프로필 나이가 21살이라 실제로는 그 차이가 있을순 있겠지만,,아름이는 확연히 그 나이대의 어린느낌이 난다,,
몸에 딱 달라붙는 의상은 아니었으나,,슬림한 몸매에 느껴지는 볼륨감도 왜곡없이 바로 알아치릴수 있었다,,
음,,,사이즈상으로는 아름이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다,,
넓직한 쇼파에 앉아 아름이를 탐색하며 태우는 담배,,그 사이 마실 음료와 재떨이를 준비해주는 아름이의
스탠딩 자세에서 군살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는 내 한손으로 조금만 세게 안아도 부러질것같은 상상도 들게된다,,
보통.,오피에서의 한시간을 어떤이들은 짧다,,혹자는 섹스만 하기에는 너무 길다는 이들도 있겠지만,,
이것은 개인적인 상대성에 비롯되어 나오는 의견들,,아름이는 침대위가 아니더라도,,쇼파에서 하는 대화자체로
분위기를 이끌며,,오피의 기본컨셉인 여자친구와 있는 한시간을 구현해내는 재주가 있는 아이,,
가끔 짖굿은 스킨쉽에도 잘 받아주며 분위기가 무르익어가는 동안 참을수 없는 욕구에 신체적 변화는 당연해진다,
스스럼없이 옷을벗자,,이내 나신이 되어 욕실로 따라들어오는 아름이,,
말랐다 싶을정도로 슬림한 몸매에서 이런 아이와 침대에서 뒹군다는 자체가 죄책감이 살짝 드는 순간이다,,
그런 죄책감도 잠시,,씻겨주는 아름이의 손길에 점차 올라오는 흥분은,,내가 남자라는 짐승임을 실감케 한다,,
이윽고 도달한 침대위,,어느때나 마찬가지지만,,아름이의 애무를 먼저 받게 되는데,,
아름이의 작은 입술에 감추어져 있던 혀는 꽤나 빠르게 나를 달아오르게 하는데 재주가 있었다,,
비쥬얼적인 효과는 나를 얼마나 버티게 할지,,지금으로서는 알수없는 일이지만,,내가 아름이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행위를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맑으면서도 점성이 있는 애액은 아름이가 일을 정말 얼마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준다,,더이상 인내심의 끈은 끊어져 나도 모르게 아름이의 속살안으로 들어가 들썩이는 내 허리놀림,,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속담 그대로,,조금이라도 사정순간을 늦추려 꼼수를 부리는 추태를 부리고만다
이럴거면 어디가서 한타임 달리고 오는건데,,아쉬움과는 별개로 벌써 달아 올라버린 아름이의 표정에 백기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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