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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청담동 H2O 홈런 후기 - 몸매 AV급 처자...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청담동 H2O 홈런 후기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리베라호텔 청담동 H2O 나이트

    웨이터 & MD :  지인들에게 꼽사리 낌 ㅎ

    가격: 지인들이 내서 잘 모름  80이상 나온듯요 ㅎ

     

    한 1주 전쯤입니다 17일였던가?

    지인들과 술마시다가 집에 가려던차에 아는형님들로부터 연락받습니다.

    대리불러서 청담동 리베라로 날아갑니다. 발렛 맡기고 지하로 들어가죠.

    지인들과 합석후 부킹받는데 우릴 뭘로 봤는지 참 어이가 없네요 ㅎ

    예전 유시티 다닐적 호형호제했던 영계형에게 전화해서 웨이터 후배들 교육좀 시킵니다 ㅋ

    갑자기 대우가 달라지네요 ㅎ

    그리고 가방에 숨겨온 발렌타인 17년산을 꺼냅니다.

    형들이 절 이뻐해줍니다 ㅋ

    5만원 찔러주고 잘 좀 부탁한다고 하고 부킹 받습니다

    이제 죽순이들 풀떼기들 걸러주네요 ㅎ

    초짜에 살짝 골뱅이 된  늘씬하고 제가 좋아하는 타입 간헐적으로 넣어주네요 ㅎ

    절대 풀은 안먹습니다. 새되더라도 말이죠 ㅎ

    드디어 한 처자 제옆에 앉습니다.까르띠에 발롱블루 정품을 차고 있네요.

    (명품 좀 안다는 증거죠 ㅋ 참고로 저는 명품시계 광이라 까르띠에 로렉스 AP 파텍 리차드밀 랑에등 시계쪽으로는 고수입니다 ㅋㅋ)

    형들들이 절 밀어줍니다 ㅋㅋ

    - 처자 왈 ' 오빠 뭐하는 사람이야? '

    - ' 응 나 농사져 '

    - ' 으이그 거짓말..농사짓는데 피부가 굉장히 좋네? 옷도 명품입고..'

    - ' 응 5만원짜리 짝퉁이야 ㅋㅋ '

    (이때 형들이 마구 웃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으이그 오빠 ㅋㅋㅋㅋㅋㅋㅋ농사짓는데 나이트에서 발렌타인 마셔? '

    - ' 응 50만원밖에 안해...윈저나 임페리얼 같은것은 휴발류냄새나서 못마시거든 '

    - ' 이게 50만원씩이나 해? '

    ( 네 그렇습니다. 이 처자는 키 좀 크고 좀 있어보이는 능력있는 남자를 찾나봅니다ㅋㅋ 너 잘걸렸다 ㅋㅋ

    형들도 유학파에 전문직에 집도 어느정도 사는분들이셔서 경험도 많고 책도 많이 읽어  대화해보면 유식 박식함이

    느껴지거든요..형님들 매너있게 경청해주면서 밝게 웃으며 호흥해주며 다 받아줍니다..

    와꾸는 평범하시지만 여자들 어떤 유형인지 금새 분석해내시고 거기에 맞춰 맞춤형 조련할줄 아시는

    심리전도 뛰어나신형님들답게 ㅋㅋㅋ

     처자 와꾸 좀 되는듯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주눅듭니다 ㅋㅋ

    명품이면 명품 음악이면 음악 심리학..영화 뭘 말하던 처자가 하나를 

    아는척하면 3~4개를 설명해버리는 형님들의 박식함에 처자는 주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한동안 겸손과 허세를 섞어서 이런 저런 대화 나누며  서로 원샷 몇번 나눕니다 ㅋㅋ

    어느정도 취한상태로 들어왔던 처자는 알딸딸 더취하게 되길래..

    슬며시  스킨쉽 시전...

    오오...허리를 감았는데 살짝 빼는듯하더니 느낌 좋습니다..홈런각 ㅋㅋㅋ

    형들이 눈치까고  잠깐 자리 비워줍니다 ㅋ

    찬스 놓힐세라 부드럽게 입술 포개 봅니다 ㅎ

    한참 키스하다가...일행있으면 나가서 한잔 하자고 해봅니다

    헌데 여자분 친구언니들은 어디갔는지 연락이 안됩니다

    저는 불끈 불끈 흥분되어있는 상황 미치겠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들이대진 않습니다

    그냥 우리끼리 나가서 한잔하고 친구들 연락되면 나도 형들 불러서 같이 합석하자 어때?

    처자 한참을 생각하더니 오케이 수락합니다 ㅎ

    일단 웨이터 불러서 처자꺼 가방 찾고 나갑니다.

    일단 대리운전불러서 교대 가자고 합니다. 교대갔는데 갈곳이 거의 없네요.대리기사도 보낸상황이라,

    어쩌지 싶고. 

    그래서 육통령 부근에 차 대충대고..편의점에서 음료수 사서 차에 타서 뒷좌석 앉아서 얘기 좀 하다가

    키스 해봅니다. 한참을 빨다가 가슴에 손을 넣어봤는데. 자연산인데 B 컵은 되어보이네요. 이거 미치고 환장하겠네요.

    그런데 얘 가슴이 성감대인가봅니다. 몸을 비틀며 죽으려고 하네요 ㅋㅋㅋ

    우리 그냥 술 좀사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자 했더니..말을 안하는데 따라올것 같네요.

    그래서 차 그곳에 두고 일단 택시 잡아서 타고 근처에 가까운 호텔가자고 합니다 ㅋㅋ

    우와 주말이라 그런지 죄다 만실이네요 ㅜㅜ

    그렇게 여차여차 모텔하나 운좋게 잡고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술 좀 마시는척 하다가 침대에 눕혀 물고 빨고 탐닉해봅니다. 그러다가 아래를 빨려고 하니

    오빠...씻고 하자...에이 그냥 하자..너 몸매 진짜 죽인다 그랬더니..아니야 그냥 씻고하자고 계속 그러길래

    오케이..

    하고 저 먼저 씻으래서 옷걸고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눠서 처자 씻고 나오는 모습 몰래 도촬하고

    서로를 탐닉하고 질펀하게 2판하고 다시 차로가서 처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ㅎ

    처자가 마르고 볼륨있어 그런지 떡감 최고였네요. 왁싱해서 그런지 빽보에 좁보라 물도 콸콸나오고

    괴성지르며 아주 죽으려 하더라구요 ㅎ

    자연산이라 눠있을땐 유두 외엔 만들게 없었지만 수유모드랄지 뒷치기 할때는 정말이지 쵝오 ㅋㅋ

    봉지도 왁싱해서 빽보에 보징어 하나도 없어서 가슴이랑 봉지만  한 2시간은 빨았던거 같네요.

    처자나이 27살이라는데  H2O에 27살짜리 오는건 첨봤네요. 클럽을 안가고 왜 저길 왔냐고 나중에 물어보니

    자긴 연상이 좋고 호기심에 와봤다네요.클럽은 안가봤다고 하구요.

    젊은애들 늘씬하고 잘생긴 애들 많은데 오빤 체격크고 별로지 않냐고 물으니

    오빤 있어보이고  체격 좋고 모자쓴 모습이 야구선수처럼 운동선수 같아서 듬직하고 한여자만 사랑해줄것 같아서

    좋다네요 -_- ;;; ( 순간 양심의 가책이 ㅜㅜ )

    그 후로 너무 바빠서 연락 계속 잊고지내다가 어제  연락했더니

    자긴 그날 자기 엔조이로 만나고 끝난줄 알고 너무 속상했었다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당일 만나자 그러면  자기가 바로 만나줘야하냐고 그럴꺼면 안본다고..날 정해서 보자길래

    알았다 그러고 다음주중에 보기로 했네요 ㅎ 달래느라 힘들었네요.

    여튼 앞으로 장기로 꾸준히 이어질것 같네요. 저랑 떡궁합이 너무 잘맞는다고 하는거로 봐서는 ㅎㅎ

    보징어도 없고 얼굴도 작고 이쁘고 여친외에 나이트에서 만난 썸녀 2명있는데...정력딸려서 자주는 아니고

    가끔씩 썸타기엔 괜찮을듯하네요 ㅎ

    진짜 H2O 가끔씩 다니면서 이처자가 최고인거 같네요.

    이상 머슴처럼 생긴 서울놈의 나이트에서 운좋게 대어낚은 후기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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