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로마나이트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경남호텔 옆
웨이터 & MD : 백두산
가격:기본+2병추가 5만원, 팁2만, 추후 대실 및 맥주 도합 4만원
원래는 10월말에 갔던 일입니다.
10월 마지막 금요일에 홀로 로마에 가서 한번 달려봤습니다. 매번 그렇지만 홀로 다니고, 제 스타일도 그닥이다보니 와꾸 좋은 여자를 만나지는 못합니다. 그나마 놀면서 번호따고 만나보는 그런 정도로 즐깁니다.
11시쯤 로마 백두산형님께 연락하고 방문합니다. 요즘 쌍라이트 벗는 퍼포먼스를 하더군요. 자리에 앉아 부킹을 기다립니다.
30중에서 40초 언니들이 줄줄이 부킹을 오고 마시고 튕겨나가고를 반복합니다. 한 6~7명은 했던것같네요. 그 중 주인공이 있습니다. 스타일은 썩 좋지 못하지만(약뚱과의 노안) 춤 좀 추고 스킨십 후한 스타일이어서 자리를 좀 있어봤습니다. 술도 같이 마시고 얘기잘하면서 스킨십은 다 하고있었네요. 근데 같이 나가자고 하니 같이온 친구랑 무조건 같이 나가야된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제가 혼자왔고, 친구는 회사선배가 불러서 잠깐 나갔다는 구라를 친 상태라 방법이 없었네요. 여자의 친구는 스타일 괜찮았는데 참 아쉬웠지요.ㅠㅠ
헤어진 후에 카톡으로 연락을 취하다가 마사지로 계속 유혹하여 지난주 평일에 만났습니다. 먼저 대실 예약하고 맥주와 햄버거세트를 사고 보관한 다음 여자 마중을 나갔지요. 들어와서 배고프니 햄버거와 맥주1캔씩 뜯고 먼저 씻은다음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해주는데 엄청 시원하다고 좋아하네요. 그다음 팔베게해준다고 약속해서 수위높게 건드리지 않고 팔베게하면서 또 마사지를 해줍니다. 옆구리, 어깨, 등,엉덩이를 주물러주니 좋아하네요. 그러다 가슴쪽 가까이 마사지를 하니 숨소리가 조금 이상해지더군요. 계속 주변만 맴돌다가 딱딱해진 유두를 몇번 건드리니 은은한 신음이 터졌습니다. 요것봐라~하면서 성급히 하지않고 계속 마사지를 합니다. 그러다 제 허리를 앞으로 살짝 밀어넣으니 제 가운 사이로 튀어나온 물건을 잡고 흔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다 여성의 상체를 제 배쪽으로 잡아당기니 물건을 입에 물고 흔들기 시작합니다. 오~!근데 혀기술이 장난아닙니다. 자극이 엄청 많이되어서 5분후 쌀뻔했지요. 그래서 자세를 급 바꿔 애무를 시작하니 소리와 함께 제 머리를 감싸기 시작하더군요. 10분정도 지속적인 애무를 하니 몸을 떨면서 '그만..'을 외쳤습니다. 삽입을 하려니 콘돔을 챙겨주네요. 오랜만에 콘을 끼고 흔들어봤습니다. 오우 근데 아까 사까시의 여운때문인지 조임때문인지 10분도 안되었는데 신호가 옵니다. 얘기하고 그대로 발사~~~!!
콘을 빼고 씻고나서 다시 맥주마시고 쉬다가 누웠는데 다시 발기가 시작되네요. 그러더니 다시 제 물건을 물고 흔들기 시작하네요..이번에는 69로 뒤집어서 하니 입에 물고있으면서도 소리를 지르네요..그러다 다시 콘끼고 2차전 돌입!!이번에는 뒤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한 뒤 다시 뒤로하여 강하게 박으며 궁둥이도 때리며 10분만에 발사~~~!!
마무리후 씻고나서 여자가 씻을때 인증하려했는데 2차전후 집에가서 씻는다네요;;;그래서 화장실 간 사이 가방과 침대만 인증을..ㅠㅠ 참 죄송하네요..
그다음 아직 연락은 안했는데 이번주도 나이트 가려는데 실적이 없다면 다시 연락을 해볼까 합니다. 와꾸는 썩 좋지 않지만 냄새도없고 스킬도 좋은 요물이라 한번씩 돌려볼 예정입니다.
또 시원치않은 인증이라 죄송하네요. 모두 즐겁고 안전한 관계 즐기시길 빌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