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장안동 국빈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장한평역 부근
웨이터 & MD : 이도령
가격: 테이블기본 맥주 24병추가 184000 + 팁 8만원 총 26만원
멤버구하느라 이래저래 시도해봤는데 결국 친구 꼬셔서 달렸습니다
다들 결혼해서 멤버가 잘 안구해지네요
11시반쯤 입성했습니다
빼빼로데이기도 해서 평소보다 늦게찰줄 알았는데 1시부터 줄서더군요
수질은 그간 달렸던거에 비해서 별로더라구요
늘 그렇듯 기본시켜놓고 부킹시작해봅니다
대략 12시정도부터 물갈이가 되지만 10시 11시정도 좀 일찍 들어오는 젊은애들이 있어서 일단 예열삼아 이빨털면서 시간때웠습니다
웨이터에게 이쁜애들 무조건 물어오라고하구요...
부킹은 무지했네요 워낙 스프링도 많고 평소 나이트가면 번호 10개이상 따는데 어제는 4개땄네요
머 대충 골라서 만나봐야죠
젊은 유부녀도 있었고 귀여운 26살짜리도 있었고
한 3시넘으니 메이드되는 애들끼리 나가고 확실히 와꾸되는 남자애들이 오크애들 델꼬 나가더라는.. ㅎㅎ
확률을 중시하는 거겠죠..
전 워낙 오피 키방 건마 자주 출입하니 당일떡 보다는 와꾸녀 번호수집이 목표라서 ㅎㅎ
암튼 맘에 드는애가 하나 있어서 오래 얘기했는데 나이 30살에 얼굴 상하 몸매 상하 정도
제가 밧데리가 나가서 번호 알려주고 문자로 보내라고했는데 그러고 일요일 저녁에 에프터로 보자고
그날은 친구랑 같이가야해서 못나간다고... 머 자주 듣는 얘기지요 ㅎㅎ
친구도 집가야해서 4시정도 일어났습니다
집와서 핸펀켜보니 그 부킹녀가 문자를 안보냈더라구요 개 허탈...
머 되는대로 또 달려야죠..
예전에 먹은처자 사진하나 투척합니다..
같이 동참하실분 쪽지주세요
항상 기다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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