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남기는 물중령 하리보입니다.
원래 닉넴은 다른거였는데..
해당 닉네임이 활동중인 카페의 닉넴과 유사하여
다른 닉네임으로 변경을 하고 후기를 싸질러봅니다.
업소보지 안먹은지가 오래되었네요.
한 1년의 기간동안
다음카페와 네이버카페에서 유부녀, 돌싱, 아가씨들을 꼬셔서 따먹는 재미로 지내고 있구요.
한 1년 남짓의 온라인 카페생활동안 얼추 30~40명정도 따먹은듯 합니다.
일회성 만남도 많지만 그중에 지금도 가끔 만나는, 예전에 후기를 올렸던 22살 대학생부터 동갑내기 유부녀까지 한 7~8명은 섹파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온라인 카페의 장점은 밥값과 모텔비외에 돈이 안든다는점..?
그리고 생각보다 쿨한 만남이 가능하다는점.
그러나 유부녀나 돌싱이 많다보니 사진찍는거에 제약이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여자를 꼬실때 아양떨고 이러지 않고 그냥 직구로 보지 한번 달라고 직구로 던지는데..
의외로 잘 먹히더군요.
물론
그만치 카페에서 이미지가 좋아야하고, 말빨도 좀 있어야 하겠고, 같이 다니기 쪽팔린 씹창은 아니어야겠죠.
그 이미지를 잘 만드는게 좀 어려운거 같긴 한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번에 만난 아이는 30살이며 미혼에 애인이 있는 아이입니다.
역시나, 장난스레 입술좀 달라고 던졌다가 덜컥 물었길래
입술을 주고나면 가슴도 만지작거려야하고, 그러다보면 둔부를 쓰다듬을꺼라고 하니
처음에는 좀 꺼려하다가 어느순간부터 떡치기로 하고 만나는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냅다 만나러 갔죠.
모텔잡아놓고
몇호라고 알려주니 퇴근하고 오더군요.
오자말자 90도 인사하길래
가까이 오게하고
키스를 하고 옷을 벗긴뒤에 스타킹위로 쓰다듬는데 신음이 터지네요.
그래서 스타킹을 찢으니 - 사진을 못찍었어요.
노팬티입니다.
뭐 이후에는 다 똑같은 과정이니 생략하고
-저는 떡치는 내용을 쓰는건 지겨워합니다. 어차피 떡치는거 다 똑같지 않나요?..-
젖이 85F입니다.
근데 참 맛깔나게 생긴 젖이라 미친듯이 빨고 보지에 쑤시고 왔네요.
질싸 가능하고, 입싸를 하면 삼켜줍니다.
지방까지 내려가서 따먹고 올 메리트가 충분하죠 ^^
사진을 몇장 첨부했는데
사진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올렸더니 굉장히 크게 올라가네요.
감안해주세요.
젖이 보이십니까..?
빨기 좋더군요.
그렇게 떡치고 올라왔는데
제 자지를 생각하니 보지에서 물나온다고
사진보내주네요.
그러면서 카톡으로
이런 카톡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초대남도 오케이, 쓰리썸도 안해봤는데 오케이, 포썸은 힘들꺼 같긴 한데 오케이..
제 자지로 쑤셔만 준다면
오빠가 원하는건 다 들어주겠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얘도
가끔 떡치고 싶을때 만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에 다른 보지를 먹은 후기를 들고 다시 오겠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고 잘 지내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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