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백악관
위치 & 주소 & 업소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 묵동
웨이터 & MD : 장미
가격:55000+30000.
나이가 오십에 가까와지다보니 생각보다 민간인
작업이 쉽지 않네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열한시쯤
백악관에 입성합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네요 ㅎ 역시나 백악관은 연령대가 40,50대가 주류
를 이루네요 오늘 못하면 죽는다는 각오로 답안나오는
언니들한테도 최선을 다하지만 두번까지는 빠른 스프링을
보이네요 세번째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인 그녀를 웨이터가
데리고 오네요 처음엔 강하게 부킹을 거부하던 그녀도 저의
애절한 눈빛을 외면하지않고 마음을 차차 열어주는게 느껴졌습니다
입성한지 시간은 반시간밬에 안되었지만 그녀에게 최선을 다한결과
같이 나올수 있었습니다 41살의 돌싱으로 깨끗한 피부와 이미지가
죽어버린 저의 분신을 살리는 허준의 후예와도 같은 느낌을 주네요 ㅎ
항상 그렇듯이 그녀의 일행언니가 철저히 방어를 치는통에 제게 허락된 시간은
그녀를 집에 태워다주는 한시간이 전부였네요 그녀와 동네언니가 같은
아파트 단지라 어찌해볼 도리가없어 친구랑 따로 집에 데려다준다하고
그녀와 둘이 차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2차로 술집에서 그녀와 웬만한 스킨십을 한 관계로
운전하며 오른손으로 그녀를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번 시작된 손 놀림은 결국그녀의 빡빡한 청바지속으로
파고들어가 클리를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낮은 그녀의신음소리에
저역시 풀발기로 넘어가네요 모텔갈시간되냐 그녀에게 묻자 그럴시간은
없다 그러네요 ㅜ 그렇다고 이상황에서 꼽지도 모하고 헤 어질수 없어
바로 어두운 길가에 차를 세우고 그 힘들다는 카섹을 시작했네요
미끈거리는 구멍에 진입과 동시에 야릇한 행복이 밀 려오네요 ㅎ
역시 떡은 노력의결실로 얻는게 성취감이크네요
오랜만이라 만족할 스킬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금방 제 분신들을
방출했네요 ㅜ 일주일안으로 재접견해서 회원분들이 기대하는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첫글이라 많이 미숙했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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