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초건전 마사지 & 플로라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마포 트라팰리스 010-2495-2996
아가씨 예명 : 은채
가격 : 로미 90분 12만원
플로라 좀 잠잠하다가 새 관리사들 많이 들어오고 후기도 종종 올라오길래 잘 보다가
은채 관리사가 신선하다는 후기들이 올라오길래 한번 가봤습니다.
후기 잘 안썼는데(못쓰는데) 도움 받은거 갚자는 생각으로 써 봅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단 게시판보고 예약이 어렵겠다는 생각 했는데 역시 어렵더군요
몇번 시도끝에 겨우 시간 맞췄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입구에서부터 환하게 웃으면서
이것저것 말을 잘 걸어주더군요.
일단 저는 편하게 말 걸어주는게 좋았습니다.
와꾸나 몸매가 떨어진다는 평가도 많았는데 첫인상으로는 그리 빠지는 것 같지 않더군요.
물론 에이급이라 하기는 어렵습니다.
얼굴도 제법 나이 들어보이고, 몸매 라인도 밋밋합니다.
게다가 들어가서 자리 정리하다 앞으로 잠깐 숙이는걸 뒤에서 봤는데
허벅지가 장난 아니더군요.
다만 방어가 없어서 팬티 보이는 바람에 꼴릿...ㅋㅋ
하여간 편하게 대화 잘 나누고 씻고 와서 관리 받습니다.
플로라 관리사들이 보통 건식으로 시작하는데 그런거 없더군요.
바로 어깨와 등 오일로 시작합니다.
면접때 자기가 완전 스타일 다른거 알았는데 자기가 워낙 스타일이 잡혀 있어서
그냥 자기 스타일로 하라고 했다더군요.
후기 올라온대로 이것저것 설명해가면서 마사지 진행합니다.
하나하나 다 말하기는 기억도 잘 안나고 인상만 말씀드리면
일단 말이 많더군요... 처음에는 편했는데 자꾸 설명하고 말하고 하니까 좀 거슬렸습니다.
그리고 마사지에 자부심이 있기는 한데 보통 생각하시는 로미라기 보다는
중국마사지나 스포츠 마사지 가면 아줌마들이 하는 스타일 비슷합니다.
물론 그만큼 압이 세거나 꺾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발을 쓰는 방식이나 이런저런 스타일이
감성 마사지라기보다는 스포츠 마사지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저는 마사지 좋아하는 편이라 마사지도 괜찮았습니다만
마사지보다는 만져주는(?) 그런거 기대하고 가시는 분들은 오히려 실망하실지도..
그렇게 등, 다리, 전립선 등을 쭉 거칩니다.
후기대로 다리를 많이 쓰고, 서혜부도 발로 해줍니다.
매우 시원하긴 한데 페티시 있는 분 아니면 꼴릿한 느낌은 거의 없더군요.
이대로 끝인가 싶었는데 돌아누우라더니 앞판 합니다.
제가 얌전히 받는 편이라 그전까지 터치 전혀 없었는데
위에서 가슴으로 얼굴 꾹꾹 눌러주니까 슬슬 반응도 오고 생각도 나더군요.
그래서 “은근 자극적이네” 말을 뗐더니 “그런게 있어야지...”라더군요.
올타쿠나 해서 슬슬 터치 하면서 마지막까지 받았습니다.
그정도가 서비스 타임이었는데 뭐 무난했습니다.
썩 만족스럽거나 꼴릿한 것 없었고, 대신 불만도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받아보셔도 좋겠습니다만
수위나 와꾸 보시고 만져주는거 좋아하시는 분은 굳이 안보셔도 될듯합니다.
저는 안볼듯 합니다. 말이 많아서...ㅋㅋㅋ
오랜만에 플로라 갔었는데 다른 관리사들 생각이 나더군요..
서우 어디 갔는지 아시는 분...ㅠㅠ
암튼 도움이 되었길 바라고, 즐달들 하시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