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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 도쿄 롯폰기 클럽 할로윈 파티 초 간략 후기

    할로윈데이를 즐기러 도쿄 롯폰기 클럽에 다녀왓습니다.




    - 역시 일본은 성진국이라 
      일반 클러버 언냐들도 할로윈 파티에 복장은 엄청 야하고 대단히 과감하더군요

      특히, 일부 일본녀들과 일본 내 서양녀들 주로 모델 대박
     (엘프 급 동유럽, 러시아 느낌 녀들 많았고, 수영복 + 망사에 보지털, 보지살 삐져나오고.
      빅토리아 시크릿 수영복 비슷한 거에 엔젤 날개 달고 다니고, 
      엉덩이 절반 이상 노출도 종종 있었고..  클럽 안에서 엉덩이 맨살이 만져짐.. 후덜덜.. 
      동행자 말로는 보지샬 삐져나온 상태로 원형 스테이지 위로 올라가서 보빨 할뻔 햇다고..)










    - 경험 및 소득, 난파


      : (파울, 새) 길거리 말걸기 4번 중에서 1번 중중+ 정도 일본녀랑 호감 교환 + 
                   C급 꽐라녀 난파 후 숙소에 데려가서 갈뻔 햇으나,, 아깝게 실패 (2대1 갱뱅ㅠ)
        -> 일본어 6개월 공부해서 다시 재도전 예정.. 좀 더 적극적으로 대쉬했어야 하는 아쉬움
            우리 숙소로 가자고 영어로 말하니,, 폰과 지갑을 잃어버렷다면서 따라 오려고 햇는데
            얼른 택시 태워서 갈걸.. ㅠㅠ 폰과 지갑을  찾아주는 친절한 어리석은 실수를 ㅜㅜ 


      : 클럽 내에서 2일간 밑에  거기 만지기 몇 회,, 
        동유럽 모델녀들 엉덩이에 스탠딩 뒤치기 자세로 부비부비 몇 번
        니뽄녀들과 부비부비 십 수 회,,  갖은 스킨쉽 수십 회... 
        / 동행자는 마리오 코스프레 한국녀 거길 만졋다고,, ㅎ



    * 클럽 입장료 : 첫날 5만원, 둘쨰날 7만원  지불 (할로윈 아닐 떄는 3~4만원)




    그럭저럭 즐겁게 놀았습니다.

    금, 토 이틀 동안  밤23시부터 새벽 5시까지 달렷더니.. 

    이제 늙어서 수요일까지도 피곤이 누적



    하여간, 파울에 자극받아

    키방서 ,, 21세 언냐랑  걍 장외 홈런을 떄렷네요.
       




    세상은  넓고 부비부비할 년들은 많다!

    내년 할로윈에는 대만이나 홍콩 중화권 클럽 가야겟습니다.




    홍콩 클럽 할로윈 원정 간 분은 어찌 되셧으려나??







    ( 일렉 초심자를 위한 추천 곡 몇개 )

    유튜브에서 찾아 보세요

    AVICII - Levels  / waiting for love  / the nights

    zedd - i want you to know / beautiful now

    w&w - rave after rave 

    bingo player - knock you out

    tjr : fuck me up

    W&W & Hardwell & Lil Jon - Live The Night

    David Guetta - Titanium ft. Sia (Official Video)

    Calvin Harris - Summer

    Afrojack ft Eva Simons - 'Take Over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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