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메신저로 민간인 사냥
위치 & 주소 : 호치민 district 1 (서울로치면 강남)
가격 : 꽁씹
첫날은 한국인 운영하는 가라오케 가서 롱타임으로 놀았더니 술이 별루 안땡깁니다 ㅎ
오늘은 사이공 센터 가보고싶은데...더워서 도저히 못가겠더군요
그래서 메신저 여러개 켜놓고 물색해봅니다
저는 맛사지걸 콜걸 이런애들 아무리 이뻐도 싫습니다
분명 포주가 있을것이고 맘에 안들면 티격 태격 해야하고..분명 본인사진 아닐테고..
또 생계형이라..후진국에서 무슨병 걸릴지 모르는거고..기타등등의 이유가 있겠죠...
대화하다보니 얘는 분명 민간인이라는 필이 꽂히네요..나이는 좀 있네요 30대 중반...
그래도 관리좀 한거 같네요
무엇보다 지적이네요. 영어와 일어를 잘해요. 오...오늘은 너로 할래 ㅎㅎ
대화의 시작은 간단한 호구조사와...스타벅스나 사이공스퀘어 가서 커피마시기 였습니다
혹시나 간보려고 성매매 하냐고 물어보니 정색을 하며 미쳤냐고 crazy 를 외칩니다 ㅎㅎ
잠시뒤 만나기로 하는데..길 모른다니 자기가 오겠답니다.
도착했다고 인증샷이 왔네요. 내려갑니다.
무슨 오토바이를 타고 왔네요. ㅎㅎ
뒤에 타랍니다 ㅎ 타고 가다보니 베트남엔 오토바이가 정말 많네요 ㅎㅎ
중간에 어딜 들리더니 헬멧을 하나 빌려옵니다. 저 쓰라고 ㅎ
그걸 쓰고 사이공스퀘어로 갑니다
그곳 몇층인가 올라가더니 분위기 있어보이는곳에서 맛있는 음료를 시키고 대화를 나눕니다
제가 사주겠다고 하니 좋아하네요 ㅎ
이곳 사이공스퀘어에서 베트남인들의 먹거리 파는곳 음식코너를 가보겠다고 하니...자긴 잘 모른답니다.
빌딩맵 보러가자고 나와보니 지하 2층에 있네요
내려갔더니 이 처자 처음와봤나봅니다 눈이 돌아가며 사진을 찍기 시작하네요. 아..창피해...ㅡ.ㅡ;;;
쭈루룩 둘러보니 이 처자 이런데서 쇼핑 안해봤나봅니다. 분위기가 서울에 있는 백화점이나 쇼핑몰가면 지하에 수입식료품 주방용품 파는곳 있죠? 고급스럽게..그런곳입니다.
저는 이런곳은 한국에도 많다. 그래서 볼거 없으니 베트남 식재료 고급스럽게 파는곳 알려달라고 합니다. 멀다고
난색을 표하네요.
스시먹으러 가자고 하네요.
오케이...다시 district1 중에서도 깨끗한 지역은 제 호텔근처로 가자고합니다.
공원옆이구요.자리가 없어서 2층으로 올라갑니다.
여기까지 왔는데..먹는거로 구질구질하게 돈 아끼기 싫어서..먹다가 남겨 버릴셈치고..
이것 저것 시켜봅니다. 술도 남길 생각으로 사케 소주 맥주 닥치는대로 시킵니다
얘는 술을 못하네요 ㅎㅎ 결국 몇잔 안먹고 다 버렸습니다.
먹는거 계산하니 150달러 가까이 나왔군요. 뭐 한국였으면 몇십만원 그냥 깨졌을텐데 싸긴 싸네요.
호텔로 데려다 주겠다그래서 오토바이 뒤에타고 호텔로옵니다. 여긴 바이크 발렛도 있더군요 ㅎ
발렛 맡기고 방에가서 삼십분만 대화하자고 해봅니다.
그냥 말없이 따라오네요.
카운터에 뭐라 뭐라 그러더니 같이 올라옵니다.
전 샤워하고 나오고...그녀는 화장실가서 꼼지락대더니 15분쯤 뒤 나옵니다.
그러더니 침대에 눕네요.
저는 노트북으로 2018 GRAMMY Nominees 를 틀어놓고...호텔 조명을 은은하게 바꿔봅니다.
그녀가 나오더니 좋아죽네요
자연스레 칩대로 눕는데..제가 제 품으로 당겨봅니다.
동남아라 좀 찝찝해서..키스 및 애무는 안해줍니다.대신에 그녀보고 해보라고 시켜봅니다만 빼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제가 아니죠.
가슴 애무와 손으로 쥬니어를 부드럽게 만지게 해봅니다
오...신호가 오는군요...
그녀의 팬티를 자연스레 벗기로...행위를 시작합니다...
민간인 티가 좌르르 흐르네요 ㅎㅎ
얘는 섹스를 별루 안해봐서 인지..깨끗히 샤워를 안하네요
그래서인지 겨드랑이 암내와..아랫부분 씻지 않아서 나는 냄새가 조금 있네요.
물론 행위할때 올라오지는 않아요. 팬티냄새를 맡아보니 그렇더군요. 겨드랑이는 코를 대니 나구요 ㅎ
떡감은 나쁘지 않았지만...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슴은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행위 끝나니 이제 친구가 집으로 오기로 했다고 가본답니다.
배웅해달라네요.
내려가서 배웅해주는데..키스 해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볼에 살짝 터치 해줍니다.
그리고 바이~~see u tomorrow~~
(속으론 영원히 굿바이~~)
앞으로 자주 보자고 해놨지만..
얘는 그냥 원나잇이네요
내일은 또다른 방식으로 여자사냥을 나서봐야겠습니다.
별볼일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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