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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사무실 돌싱녀의 친구를.....소개떡....(약 인증)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지인소개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보호차원에 죄송합니다.

    아가씨 예명 : 이XX    37/163/50/B

    가격 : 밥+놀방+텔비ㅡ 20만원정도

     

    안녕하세요..

    듣보잡 귀두깍기인형입니다^^

    전에도 가뭄에 콩나듯 후기는 써보았지만 작성중 날리고 양식이 안맞는지 영자님의 수정요청...그래고 삭제...

    그래서 다시 포인트 압박에 못이겨 1인칭으로 글을 적어봅니다.

    불편한 말투여도 이해해주시고 즐감 하시길 바랍니다.

     

    얼마전 새직장으로 옮기고 영업직이라 밖으로 나가 일을하는데 춥고 적응안되고ㅠ

    울고싶다. 진심 춥다.

    이직을하고 직종은 같아 어려운건 없었지만 새로운사람들과 마주하니 조금 불편하다.

    하지만 그런 나에게도 작은 빛이 보인다.

    사무직을 보는 아줌마가 살갑게 말도 잘걸어주고 커피도 종이컵  . 입맛에 맞게 타준다.

    그래서인지 친해지고 출근하고 대화. 외근 복귀하면 둘만에 대화가 많아졌다.

    그러다 몇일전.. 이번주 화요일... 어끄제....일상적인대화에서 끝나고 밥을 먹자고한다.

     살가운아줌마가 고맙기도 하고 내가 사준다고 먹자했다.

    뭐먹고 싶냐. 그랬더니 친구도 봐야하는데 같이 굴보쌈을 먹고 싶단다.

    일을 마치고 7시쯤  차를 타고 약속장소로 간다. 친구를 만났다.

    ~~ 친구가 이쁜건 아니지만 몸매가 굿이다. 삼실여자는 이쁘다 몸매는 약통이고ㅋ 2:1 만나니 좋다.ㅋㅋㅋ

    굴보쌈에 술도 반주삼아 먹고 이런저런 대화속에 아줌마친구는 남편과별거중이고 혼자 산단다.

    사무실여자는 37살이고 시댁하고 불화로 이혼한지 4...7 아들이랑 산단다.

     일상적인 대화를 하고 자리에서 일어날쯔음 아줌마친구가 노래방 가잔다.

    이년들이 미쳣나... 누구지갑을 거덜낼라고...

     남자다. 콜을 외쳤다 

    노래방에 가서 맥주는 달라하고 한시간 노래를 부른다. 30 정도는 잔잔한 발라드로...

     이후엔 미친다 ㅋㅋㅋㅋ 둘이 친구라 꺼리낌없이 댄스와 찬휘누나의 노래를 부른다 추억의 댄스도 춘다.

    친구년이 1시간 연장을 한다. 술도  시킨다  한시간동안  노래한곡 불럿는데 시븡년이  맛탱이를 보낸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진정 이렇게 내돈주고 아줌마들 접대하며 있어야하나...

    여기까진  마음은 그랬다. 한시간  일은 아무도 모르니...

     

    노래방에서 맥주에 소주까지 많이 마셧다. 나와서 여자들도 취해서 둘이 붙어 비틀거리며 서있는다.

    이제 .......집에갈려고 대리를 부르고 아줌마 둘을 보내려 택시를 잡으려고 하니

    친구년이 너무취해서 못가겟단다... 무슨의미일까...,.ㅡㅋㅋㅋㅋㅋ

    맥주 사서 모델가잔다. 한잔 더하고 지들은 한숨자고 술깨고 간단다. 우린 맥주6캔과 육포를 사서 모텔로 간다.

    3명이 카운터에 서서 방하나요 그러니 모텔주인이 쓰윽~ 보더니 키를 그냥준다. 역시 동네가 후지다 ㅋㅋㅋ

    방에 들어가  의자에 앉아 맥주와 육포를 셋팅하고 여자들은 외투를 벗는다.

    난뻘쭘하다. 티비를 켜놓고 멀뚱멀뚱 맥주를 마신다.

    여자들은 지들 대화에 웃음꽃이 피는데  완전 불편하다.

    맥주를 한캔쯤 마실때 사무실여자가 쉬마룝다고 화장실을 간다.

    친구도 따라 들어간다. 씻는 소리가 난다.

    뭐지뭐지... 이분위기는...  둘이 씻지...?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설마 혹시 그건가라는 흐믓한 생각에 잠시 빠져본다.

    친구년은 씻고 가운을 걸치고 옷을 들고 나오고 사무실여자는 세수만 하고 나온다.

    친구는 침대에 걸터앉아 맥주를 마시고 사무실여자는 의자에 나랑 마주 앉아있다.

    방에서의 따뜻한온도와 술기운이 많이 취한다...

    그러다 삼실여자는 뜬금없이 간다고 옷을 입는다. 진짜 간다... 나도 간다고 일어난다.  친구랑 한잔더하고 가란다. 2:1 은근기대가 무너지고 둘만있어야하는게 조금 무섭다.

    그럼 맥주 남은거 마시고 나도 간다하고 삼실여자를 먼저 보낸다.

    방안에 둘만있다.... 정적이 흐른다.

    친구년은  화장실을 간다. 화장실 입구에 빤스가 보인다. 옷이랑 가지고 나오면서 흘린건지 어쩐건지...

    세면대 물흐르는 소리가  고문을 한다.

    그여자는 술이 많이 취하는지 침대로 가서 눕고

     낚시티비를 보고있었는데 여자가 뒤척이믄서 까운이 벌어져버린다. 이쁜 종아리가 

    맥주 홀짝이믄서 훔치보는디  빤스는 이미 젖어들었간다.

     똘똘이 시키가 !! 븅신!! 주인님아  내보내줘 하면서

     괴롭히고...이러다 큰일 나겠다 싶어서

    옆으로 누워있는 친구녀에게  집에간다... 간다고 예기한다.

    그녀는 대답이 없었고 가운사이로 허벅다리가 보였다.

    일단 빤스사진부터 찍고 궁디를 찍을라는디

    어두워서 안찍힌다... 시븡..........

     간다구 하면서 돌싱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반응이 없다...  좆나게 고민된다.

    일부러 자는척하나? 진짜 자나? 나도 남자다. 남자라면 어떻게 하는건가... 미치겟다ㅠ

    이미  꼬추는 침을 질질흘려서  빤스는 축축하고 짜증이 났다.

    ~~ 빤쓰 시븡 말리고 가야지 생각에 다시 침대에 앉았다

    내손은 돌싱 허벅지와 궁디를 오가고 있었고   빤스를 말리기위해 아랫도리만 벗고 그녀 옆에 누웠다.

     심장은 목구녕으로 티나올듯이 쿵쾅 거렸고 그녀에 짬지를 만져보기로 마음먹고 천천히 천천히 가운사이로 손을 넣었다.

    그녀의 짬지털은 중딩 겨드랑이 털처럼 얼마 없었다.

    문질문질 하다가 그녀의 찌찌로 손을 옴겼고  순간 그녀가 뜬눈으로  쳐다보고있었다.

    눈이 마주치고  십알 좆댔다...   생각만 머리속에 아우성 쳤고 순간적으로 미안해요... 라고 말해버렸다.

    대답없이  보던 그녀가 갑지기 내품에  들어왔다.

    웃도리는 입고 아랫도리만 벗은 내모습이 창피했다. 완전 개창피를 뭐라말할까...

    그녀를 품에 안고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었다

    한손으로 하려니  안풀어진다. 맘은 급한데 시븡 짜증이 난다.

    간신히 단추는 풀었는데

    그녀가 팔베게를 하고있어서 셔츠를 벗질 못한다ㅠ

    에라 모르것다... 대충 한손만 빼고 알몸이된 나는......

    그녀 가운을 스르륵 풀었고 그녀가 돌아 누웠다.

    미끈한 피부 잘록한 허리 탱탱한 궁디가 한눈에 펼쳐지고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았다. 그녀는 다시 내몸에 밀착되고  궁디사이로 짬지에 손을 가져갔다.

    그녀는 오른다리를  다리위로 올렸고 짬지는 축축했다. 터질듯이 딱딱해진 똘똘이는 오토매틱처럼 자동으로 들어가 버렷다... 작은고추가 ~들어간다란 속담이 생각난다...ㅋㅋ

     후는... 너무길게 쓴거 같아서.. 다른분들이랑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

     

    카톡이 왔는데 일단 씹는중이네요  저도 가정이 있는지라.... 미치겟습니다.

    킵은 소중한거겠지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구걸해봅니다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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