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비톡어플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평 남부역근처
아가씨 예명 : ???? 뭐라 말했는데 알아듣질 못했음 size: 160-65-b (모두 짐작입니다-_-)
가격 : 편의점 맥주+안주+기름값 = 20,000만빵
너무너무 추운 겨울날, 비톡이란 어플을 돌려봅니다.
영어도 안되고 따갈로그어, 태국어 모두 까막눈이라 걱정이 앞서지만, 걱정보단 좆이 앞서서 용기를 가지고 츄라이 해봅니다.
근방 5km 내외로 Hi~ 어쩌구 해서 돌려보니 몇 처자들이 걸려듭니다.
너 이쁘다, 섹시하다, 남자친구있냐 등등 안되는 영어로 겨우겨우 2형식 3형식 문장 만들어 보내니 미끼를 무는 처자들이 추려집니다.
난 그냥 미끼를 던졌을뿐이고 그게 뭔지도 모르고 무는 이국의 처자들..
그중 사진빨 좀 받는 처자로 며칠 작업한 결과 당간이 나오는 처자가 나오네요.
비톡으로 실망한 형들의 글을 읽은 관계로 최소한의 지출에 최대한의 성과를 얻고자 집으로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밖에서 만나면 데리고 다니기도 쪽팔리고 일단 언어의 장벽이 있으니 될 것도 안 될듯 싶습니다.
그중 이 처자가 아침부터 연락이 와서, 너네 집 가고싶다, 맥주 사간다, 낮술하자 하니 튕튕튕 튕기더니 ok를 말합니다.
이때부터 겁나 떨려옵니다. 날도 영하 10도의 겁나 추운날이지만, 낯선 외국여자 만날생각과 영어의 두려움.. ㄷㄷㄷ
하지만 역시 좆이 앞섭니다 ㅋㅋ
맥주 사서 처자 집에 방문 오전 11시 ㅋㅋ
아.........................................................
사진과는 전혀 다른.... 전혀 전혀 전혀 다른...
입에서는 shit the fuck!!!!!!!!!이 나오지만 사간 맥주가 아까워 집으로 들어갑니다.
정말 사진은 이쁘장했는데. 피부, 튀어 나온 배, 야릿한 냄새에 토가 쏠리지만 그래도 츄라이
근데 이처자 영어를 못합니다. 만나자마자 "안녕하세요"완전 어눌
왜 영어를 안하냐 하니 이상한 태국말을 씨부립니다. 아.... 나의 영어에 대한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한국말로 서로 하지만 서로 못알아들음. ㅋㅋ 서로 그냥 서로의 언어로 동문서답
뭐 그게 중요할까요? 목적이 다른 것이니까 ㅋ
방에서 맥주한잔 하다가 키스들어갑니다.
잘 받아주네요. 마치 처음 사귄 여자처럼 설레이게 받아줍니다. 가슴으로 손이가자 겁나 떱니다. 여자가요.
순간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지?, 이거 한국남자 처음 만나는거 같은데, 내가 국위선양은 못할 망정, 벗겨먹을려고 하다니......"라는 생각..................................도 잠시, 역시나 좆이 나를 가만두질 않네요.
보지가 조금 걱정됐지만 벌려보니. 나이와 다르게 생긴것과도 다르게 보지가 이쁩니다.
늘어진 부분이 1도 없고 아주 참합니다. 먹을맛이 납니다.
심지어 구멍도 작아서 크지도 않은 저의 것이 빡빡하다 느껴질 정도입니다.
처음에 채팅상에서 튕겼던것이 밀당이 아니었나 봅니다. 맛이 있네요.
보지는 애기 보지인데 스킬은 상급, 아주 뿌리째 자지 기둥을 뽑습니다.
반응도 완전 쌩쌩~ 업소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싱싱한 반응!! 리얼하게 반응이 옵니다.
다만 태국여자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팔과 등을 긁어대는 손톱이 아프네요. 첨에는 그 아픔도 흥분되었지만
하다보니 아파서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ㅋㅋ
잠깐 쉬고 한번 더하고 나서 마침 전화가 와서 통화하고 회사에서 부른다고 급하게 나왔습니다.
나오자 마자 처자가 톡을 남기는데 좋았다고 내가 한국에서 만난 처음 남자라고...
아..... 너가 배만 나오지 않았어도 내가 현지 남편이 되줄수도 있었겠지만,
배와 피부에서 석이 죽어서 재접견은 힘들듯 싶습니다.
암튼 처음 해본 태국여자....... 느낌 굿!!!! but no 배, no 피부, no!!!!!!!! 사진빨!!!!!!
덕분에 영어공부만 잘 했네요.
영어로 마무리 합니다. no pain, no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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