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이퐁 도선
위치 & 주소 도선
가격 : 25만동
어제 도선에서 하이퐁 넘어와서 내일출국까지 할게없어서
체험한 정보올립니다.
일단 도선이동법은 현지에 사먹을 식당이 별로 없는 관계로
Bic마트에 가셔서 먹을거 장보고 가시길 추천합니다.
거기 음식점이 있긴한테 손님이 없어서 그런가 맛이 정말
없더군요.
공항에서 Bic까지는 미터켜서가면 5만에서 7만동나올겁니다.
전 깟바섬바로가서 벤빈선착장까지 9만얼마나와서 10만동 주었습니다.
공항에서 미터안키고 흥정하는애들있는데10만동이상은 안주셔도 됩니다.
여기서 장을보신후 구글맵을 켜서 do son Hotel Xay Dựng검색합니다.
그럼 어디로 이동후 몇번버스를 타라고 나옵니다. 두종류인데 3a 3b두개있습니다.
가격은 1만8천동입니다. 이게 번거로우신분들은 마트앞 택시랑 도선붐붐하시면서 30만동 외치시면 갈겁니다.
호텔도착하시면 40만동 그러는데 30만동알고왔다고 하면 30만동 ㅇㅋ합니다.
숙소가 좀 않좋아서 호텔스컴바인에 있는 하루 3만5천원짜리있는데 거긴 산책할때 가봤는데 새로 지어서 상당히 좋아보이더군요.
다만 주변에 새로 호텔들을 짓고 있어서 낮에는 시끄럽습니다.
또한 떡촌에서 상당히 멉니다. 편도 1.6키로정도 됩니다.
보통 1떡하시면 호텔에서 쉬셔야하는데 너무 멀어요.
Hotel Xay Dựng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위생많이 신경쓰시는분들은 도선으로 아에 안오시겠죠?
떡촌 위생상태 상당히 안좋습니다.
전 그냥저냥 참을만한데위생생각하는 제친구놈은 여기 한번오면 인올정도의 위생입니다.
이제 중요한 아가씨 선택법입니다.
호텔 우측골목으로 들어가시면 4번째업소인가 5번째인가그러는데 아가씨들이 엄청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곳이 있습니다.
전 여기가 아가씨들 숙소인가해서 들어갔더니 바로 2층가라고 삐끼가 미네요.
아니다 난 아가씨 보겠다 이러면서 물론 바디랭기지로 아랫층에 앉아있는데 거의 30명정도되는 아가씨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네요.
중간에 맘에드는 아가씨 있어서 올라가겠다고 하니 올라가랍니다.
전 그아가씨가 선택된줄알고 올라가서 방쪽으로 가는데 안따라오네요. 뭐지?하고 베란다쪽으로 나오니 거기에 남자 6명정도 앉아있고 삐끼가 거기옆에 앉으라고 합니다.
아 여기앉아서 아가씨들 올라오면 맘에드는애 있으면 선택후 들어가는 시스템이였네요.
전 그전에갔던 다른업소는 그냥 삐끼가 데려오는데로 그냥 들어갔거든요.
자 여기 앉아있으면 어마어마한 아가씨들이 올라왔다 합니다. 한 30분 앉아서 구경했습니다.
근데 애네들 남자골라받네요. 베트남남자가 초이스한애가 그남자보더니 싫다면서 그냥 내려가는거 5번 봤습니다.
저도 싫다는애랑하면 내상 100프로이기때문에 계속기다리다 좀착해보이고 맘에드는애가 있길래 손짓으로 들어갈래 하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들어가서 한국마스크팩하고 스타킹선물주니 고맙다고 웃네요.
타이완그러길래 코리아 그러니 못알아듣습니다.
그래서 한궈그러니 알아듣네요.
그때 유투브로 뭐를 검색하더니 꽃보다남자를 보여주네요.
자기 이거좋아한다고.
같이 검색하면서 좀 놀다가 서비스 들어갑니다.
이애보기전까지 키스되는애가 없어서 당연히 시도도
안했는데 애는 자기가 먼저해주네요.
상당히 오래해줍니다.
자세변경도 잘해주고 무엇보다 신경질적인 반응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이런애 만나기 힘들거 같아서 그냥 너랑 한번더하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내려가서 말하고 다시 돌아와서 같이 누워서 껴안고 있었네요.
물론 주물럭주물럭해도 뭐라 안합니다. 그렇게 재충전되기까지 40분정도 있다가 2차전을하고 나왔네요.
여기 아가씨선택할때는 이업소가셔서 앉아계시다가 싫다는
표정아이는 패스시키면서 잘 고르시면 즐들하실꺼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첨부하는게 이아이는 거르세요. 내상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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