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거리 픽업
위치 & 주소 : 이집트 카이로 나스르시티
가격 : 10만원
검색해보니 이집트 관련 글은 제가 처음이네요.
이해가는게 이집트는 뭐가 없습니다 ㅡ.ㅡ
백페이지나 크레이그리스트에 올라오는 글은 사기이거나 그냥 눈탱이 수준이기 때문에
처음 몇달간 열심히 찾아봤으나 포기...
각설하고 카이로에 온지 몇달동안 여자는 구경도 못했음.
무슬림 국가이기 때문에 당연히 보수적이며 하다못해 발목의로 노출되는 치마나 바지도 볼 수 없는곳임.
틴더나 각종 사이트에도 열심히 찾아보았으나 역시.... 플라토닉은 개나 주라고 하고 좌절.
그러다 외국인의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활동해볼까 하였으나 영어도 짧고 작업하기도 귀찮음.
그러다 이집션 남자놈이 친구하자고 쪽지가 와서 문자 주고받다가 자기가 아는데 있다고 도전해보자고 함.
혼자서는 절대 시도 못하겠지만 이집셥놈이랑 있으니 크게 문제가 없는듯.
암튼 카이로에 길거리 여자가 두군데 있다고 하는데 첫번째 구역에 가니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지,
여자도 없고 물도 아주 40~50대 박카스 아줌마 수준임.
참고로 길거리 여자라고 조금이라도 노출 있는 옷을 입고 있는게 아니라
머리, 몸 전체를 가리고 얼굴만 보임 ㅋㅋㅋㅋ
아무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다시 도전.
역시나 여자가 없어서 집에 갈까 하는데 이놈이 시간이 이제 나타날때라고 계속 빙빙 도네요.
마침 대충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는애가 있었는데 앞차가 데리고 가고, 커비스타일 여자애는 그닥 안땡겨서 패스.
다시 빙빙 돌다가 키도 좀 크고 날씬해보이길래 하나 줃어옴.
물론 나는 아랍어를 못하기때문에 이집트남자가 픽업함,
아무튼 이래저래 해서 집으로 데려오고 가격 확인하니 약 100달러정도를 요구함.
솔직히 수준에 비해서 비싸지만 이미 데려온거 하자 마음먹고 씻고 방으로 고.
일단 뚱뚱하지 않아서 좋은데 못사는애다 보니 영어도 전혀 못하고 나이도 30살인가 그렇다는데 피부는....
아무튼 블로우잡은 그냥 저냥 나쁘지 않게 함.
여자애 상태도 그렇고 오래할맘이 없어서 일단 강강으로 시작하다가 거시기를 보는데!!!!!!!!!!
썩을....
말로만 들었던 할례를 한 여자였음.
즉 클리가 없어요..............
성감이랑 상관없는지 쒯쒯 우~ 해가며 소리는 내는데, 내가 클리없는걸 보고 살짝 당황해서 그런지
원래 돈주고 사먹으면 재미가 없어서 그렇긴 한데.... 부라더가 쫄아들기 시작..
결국 그냥 손으로 마무리 하라고 했네요.
100달러정도면 한국에서 그냥 그런 가격이지만, 이곳 못사는 애들한테는 한달 소득임 ㅋㅋㅋ
그나마 대형호텔에서 활동하는 프리도 있다는데 300~500달러.
미쳤다고 울 공장 워커애들 2~3달 월급을 주고 할 생각은 안드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이집트에서의 경험.....
그동안 찾고자 한 노력과 시간을 알기에 그냥 포기하는게 편할텐데...
나는 아직도 목마르네요.....
아시아로 가고싶다...
아무튼 이집트 여행은 추천이지만 밤문화는 없으니 회원님들은 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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