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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도선여관바리
위치 & 주소 : 도선비치
가격 : 12500원
오늘 일요일에 도선에서 와서 느낀점은 바다가 쪽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해변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안타까운것은 어떤 한국사람 남자 분이 도선 기도한테 폭행당한일이 벌어졌습니다.
물론 저도 중국인으로 보이는 여자랑 한번하고 바로 자리를 떳구요.. 말도 안통해서 너무 억울해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멀리서 지켜보기만했는데 입술이 부어있고 피도 났습니다..
그리고 호텔나갈때 여권두고와서 다시갔는데. 한국여권 싸이덩호텔에 몇개 있더라구요.. 저말고도 여권두고 오신분이 3명은 되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전 저녂때 하이퐁 반카오 길 한인촌에 공사장옆 Xy gong massage 에서 건전마사지 받았는데 마사지사도 25살에 한국말도 하고 이쁘고 갠찮더라구요. 와꾸도 갠찮고 가슴이 c컵은 되보여서 너무 흐뭇했습니다. 안전한 여행하시는 여탑인되길바래요..
도선 와꾸 : 하하~ 중하(이쁜년이 왜 도선에서 여관발이 하겠습니까? 돈 더많이 벌수있는 1군으로 가지요..)
서비스 : 하하~ 중하 ( 기도믿고 고성 지랄지랄에 남자가 하자는데로 하는년 1년밖에 못봤습니다. 그런데 그년이 바로 곤지름년)
모험정신 투철(그리고 173정도되는 베트남놈들 3대 1로 혼자서 맞짱깔수있는 체격되시는분)들은 갠찮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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