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도선
위치 & 주소 : 베트남 도선
가격 : 25~30만동
지금 현제 베트남도선 유명한 그 숙소에서 글쓰는중입니다.
Xay dung호텔ㅡㅁ ㅡ!!!!
베트남 여행준비 다 마친후에 도선이란 존재를 알게되서
호치민 하이퐁 왕복 비행기까지 추가로 예매해서 왔습니다.
진짜 너무 매우매우 기대했습니다.
길가는 맘에 드는 파릇파릇한 여인네를 덮친다는
남자의 로망이 실현되는곳이란 매~~~우 기대를 했지만.....
진짜 딱 한번하구 숙소와서 이렇게 글쓰네여 ㅋㅋㅋㅋㅠㅜ
우선 외모적으로 못나다고 볼수는 없서요(주관적입니다;;)
몸매두 입구에서 보니 입맛에 맞게 선택하실수 있슬거에요.
그러나~~~~가장 큰 문제는 의사소통을 포기해야합니다.
지금 한번 햇던 과정을 말하자면
그 호텔 옆골목으로 들어갑니다.
쭈~~~~욱 들어가서 골목 끝에 바다가 보이는 발코니(?)있는곳까지 들어갔습니다. 이상하게 골목 끝까지 가는동안 삐끼가 안 붙네요....ㅠㅠ???
끝까지 들어간후 담배하나 피구 나서 다시 되돌아 나오니
그제서야 한명붙습디다.....ㅡㅡㅋ
입구 목욕탕의자 같은거에 앉아 있스니 아가씨들 가리키며 묻네요.
첫째는 패스~~~두번째 콜~~~밧....외국인이라 싫다고 해서
삐끼한테 저두 싫은거 억지로 안한다고 nonono하며 지나갓구ㅠㅠ
세번째 슬림하구 귀여워서 같이 들어갓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옷벗구 사까시 gogo(폰보거나 그러지는 않앗습니다.또 정성스래 해준것처럼 느꼇구요)
어느정도 시간지난후에 콘 가리키며 ok? 그러길래 고개 끄덕이니 콘끼구 여상으로 ㄱㄱ
어느정도 ㄱㄱ한후 자세 체인지해서 ㄱㄱ.정상위로 할적에 키스ok?물어보니 nono.....ㅠㅠ(전 관계할때 키스 안하면 오래가요. 더구나 어제 그제 호치민서 지인하구 2일연짱 달렷더니 더더욱.......ㅠㅠ)
그렇게 정상위 후배위로 땀날때까지 해두 나올기미가 안보여서
걍 i am ok하구 그짓 그만두니 씻으러 가네요.
씻구 나와서 저 피던담배 달라는거 같아서 그거 주고 같이 담배피며 뭐라뭐라 대화 하려는데
안되요....기본적인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번역어플쓰면서 하려구 해도 잘못하는거 같구 겨우 완료햇다해서 보니 일본어.....ㅡㅡ;;;
한국말이나 영어로 해달라니 다시 하려고 하는데 사용법을 모르는지 끙끙대길래 그만두고 가자는 표현쓰니 bye하며 나가네요.
담배하나 더 피구 나가니 아까 호객하던삐끼말구 다른사람이 받으려고 하길래 너 아니다 그러니 장부같은거 보여주며 자기에게 줘도 된다는거 같아 돈주고 왓습니다.(돌아가는길에도 삐끼가 안붙어요....ㅡㅡ;;;;나 없게 보이진 않는데 ㅠㅠ)
그렇게 터덜터덜 걸어서 숙소앞에서 담배 하나 더 피며 있는데
이게 뭐하는짓인가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아무리 돈주고 하는거라지만 그래두 어느정도 교감이 있는 상태에서 하는걸 원하는지라 더 이상은 할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암튼...진짜 환장하겟는게......그짓말고는 진짜 아무것도 할게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보시면 알거에요.
오늘 내일 도선에서 남자의 본능을 해결할테다 생각했지만
모레부터 계획햇던 깟바섬투어와 하롱베이를 미리 경험하구
일정에 없던 하노이관광하구 귀국하려고 합니다.
가장기대했던 도선이 제일 허무하다니........ㅠㅠ
이런분들께 강추~~~~~
난 그짓만이 전부다. 저렴한 가격으로 실컷 본능을 해결하고 갈것이다. 본능만이 나의 전부다~~하시는분들에게 진짜 강추!!!!30만동이라 해봣자 우리돈15000입니다. 이돈으로 우리나라서20살쯔음과 그짓할수 있습니까??ㅋㅋ(저랑 한 처자두19살이라 하더라구요)
그외에 분들......기대말구 그냥 이런곳이 있구나, 다른거 계획하신김에 잠깐 짬내서 오는분들은 괜찮지만 우리나라 오피나 핸플처럼 어느정도 교감을 원하며 많은 기대말고 오심이.....ㅠㅠ
하....이번에 도선 선발대가 되어서 괜찮으면2명정도 같이 가고 싶다한놈들 있는데 그놈들이 가자고 해도 전 오늘 경험으로 도선을 마무리 하고 싶네요.
(호치민 하이퐁 왕복 비행기값12.5마넌 분해됏지만
나름 경험한거 전해서 도선에 대한 막연한 환상때문에 계획하시는분들이 혹시 있슬까봐 글 올렸습니다. 또....자기전까지 할것도 없구여....ㅠㅠ. 사진은 호치민서2일 연짱 놀앗던 아가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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